마가14. 진짜배기 신앙고백

 

 

마가14. 진짜배기 신앙고백

새성실교회 주일오전 설교 설교자: 우성민 목사 마가복음 8:2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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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베드로의 신앙고백 이후, 십자가를 말씀하시기 시작합니다. 예수쟁이들은 용감하게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마가13.누룩조심

 

 

우리 마음 속에 누룩이 우리를 하나님의 나라로 부터 멀어지게 합니다. 나의 누룩을 제거하고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곳을 보고 듣고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은혜를 경험하는 길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마가12. 램프의 요정과 그리스도

 

 

 

 

이방의 여인에게서 예수님께서는 주(퀴리오스)라는 고백을 받습니다. 그녀의 믿음은 어떤 유대인보다도 큰 것이었고, 믿음은 구원에 필요충분조건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예수님을 주로 고백하지 못하고, 내 소원을 반드시 들어줘야 하는 능력있는 지니(램프의 요정)으로 치부하고 있지 않나요?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12권 40호 2019년 10월 6일

최근예배자료/주보 2019.10.04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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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12.공과.예수님은 지니가 아니고 그리스도이십니다

12권 39호 2019년 9월 29일

최근예배자료/주보 2019.09.3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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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11.공과.외식; 위선자들의 행동

마가11. 외식

 

 

예수님께서는 자신들의 전통을 지키기 위해서 하나님을 명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는 바리새인들과 율법학자들을 책망하셨습니다. 혹시 우리의 교회가, 내가 나의 명분과 이익을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버렸는가 되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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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10. 믿음생활,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

 

 

헤롯왕은 세례요한을 의인이고 선지자로 알아서 고민하면서도 잘 들었지만 자신의 맹세을 지키기 위해서 죽여야했습니다. 많은 유대인이 예수님을 따르는 이유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아니라 배부르기 위함이었습니다. 결국 배부르게 하지 못할 때 예수님을 버렸습니다. 우리의 믿음생활은 무엇일까요?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12권38호 2019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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