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오랫동안 고민해서 찾아낸 방법이 혹시 여호와를 거슬리는 일은 아니지요? 내가 기댈 언덕이라고 찾은 방법이 혹시 여호와께서 멸망히시키려고 작정하신 곳은 아닌지요?

깨어서 여호와 하나님의 뜻에 예민해야 합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고 누리던 모든 것들이 은혜임을 기억합시다.

 

 

하나님의 말씀은 듣지 않는 유대인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분노하셨습니다. 그들은 열심히 제사할 뿐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제사가 아니라 순종을 원하십니다.

 

 

현재 나에게 아무런 변화도 없는 것 같지만, 믿음의 티핑포인트를 지나 결과를 맺는 것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행동하는 믿음이 이깁니다.

 

성경공부 교재 : https://drive.google.com/open?id=1Ez7M86ePa84Ja5DR4ROf5HQsgrQv-Dnb

 

 

 

하나님의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은 화나님의 은혜를 스스로 제한하지 않고 항상 누리는 것입니다. 연약한 믿음 때문에 믿지 못하고 완악한 마음 때문에 누리지를 못합니다.

 

 

 

부자는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증거인가요? 예수님께서는 부자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귀를 지나는 것보다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과연 나는 부자가 되어야 할까요? 아니면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해야 할까요? 부자가 되기를 원하는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에 자리가 있을까요?

 

 

우리 마음 속에 누룩이 우리를 하나님의 나라로 부터 멀어지게 합니다. 나의 누룩을 제거하고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곳을 보고 듣고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은혜를 경험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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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함이 없었던 이삭의 가나안을 떠나지 않는 우직한 믿음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가나안을 떠나지 않고, 버티고 승리하는 성도가 됩시다. 

 

 

하나님의 계획이 우리의 상식에 비춘다면 비웃음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믿는 하나님께서는 전능하십니다. 우리가 믿음이 없어 비웃지만 함박웃음으로 갚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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