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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공과 자료/선지서109

죽으면 죽으리라 (에스더 4:1-17) 🧭 예루살렘의 멸망 후 유대인은 바벨론과 페르시아의 생존을 위해 살았습니다. 잘 녹아서 살아야 했지만, 때로는 절대 타협하지 않고 구별된 삶을 살았습니다. 현재 우리가 사는 세상도 페르시아, 바벨론 같이 거칠지만 잘 녹아나고 구별되며 은혜를 누립시다. 2026. 1. 4.
[추수감사절] 고통과 불확실 속에서 감사 (합3:16-19) 🧭 정직한 성도의 삶은 별로 달라지지 않고 오히려 불의를 행하는 사람들이 더 좋은 것을 취하고 오랫동안 누리는 것 같습니다. 과연 이런 시기에 감사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감사절을 지키는 것이 여전히 필요하겠습니까? 2025. 11. 2.
[요나4] 요나의 분노, 하나님의 사랑 (요나 4:1-11) 앵그리 성도가 되지 맙시다. 근거 없는 확신에 가득찬 요나의 분노는 하나님도 대적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성도가 바릅니다. 2023. 7. 30.
[요나3] 요나의 외침, 하나님의 변심 (요나 3:1-10) 요나는 니느웨의 멸망을 기대했지만, 여호와께서는 마음을 돌이키셨습니다. 어설픈 믿음의 확신으로 미워하고 정죄하는데 익숙한 모습이 우리와 닮아있지 않습니까? 여호와께서는 열방이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2023. 7. 23.
[요나2] 요나의 감사기도 (요나서 2:1-10) 여호와를 바라면 죽음이 생명으로 바뀝니다. 큰 몰고기 배 속에 있는 요나의 상태는 어땠을까요? 최고의 기도를 하나님께서는 왜 토해내셨을까요? 2023. 7. 16.
[요나1] 일어나라 (요나 1:1-17) 세상은 폭풍을 만나 침몰하고 있는데, 배 밑에서 세상을 등지고 오만한 믿음을 품고 죽은 듯 잠자는 요나의 모습. 혹시 우리의 모습은 아닌가요? 2023. 7. 9.
예레미야#63 / 예루살렘의 멸망, 희망의 시작 (렘52:1-34) 여호와의 공의를 버리고 애국심, 민족주의, 선민사상의 명분을 따르던 예루살렘의 철저한 멸망 후 희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여호와 회복 언약의 희망이 보입니다. 2022. 10. 30.
예레미야#62 / 탈출하라 (렘51:1-64) 강력하지만 죄 때문에 멸망하는 곳에서 성도는 탈출해서 시온에 우뚝 서야 합니다. 그리고 여호와의 복음을 외쳐야 합니다. 2022. 10. 23.
예레미야#61 / 여호와께서 남긴 자 (렘50:1-46) 바벨론에 포로가 된 듯 살아가지만, 여호와의 약속을 끝까지 신뢰한다면 반드시 승리합니다. 여호와께서는 당신이 남긴 자들에게 약속하십니다. 2022. 10. 19.
예레미야#60 / 열방들의 멸망 이유 (렘49:1039) 주변의 소문들이 날 두렵게 할 때, 통장의 잔고와 주변의 인맥 등이 하나님보다 더 믿어지고 의지되십니까? 2022. 10. 9.
예레미야 #59 / 모압을 꾸짖으심 (렘48:1-47) 자신의 사업과 재물을 의지해서 이룬 평화가 교만이 된 모압을 여호와께서 꾸짖습니다. 혹 우리도 재물, 명예, 인맥을 여호와보다 앞서 의지하지 않는지요? 교만은 우상숭배로 흐르고 결국 멸망으로 인도합니다. 2022. 10. 2.
예레미야#57 / 블레셋을 꾸짖으심 (렘47:1-7) 죄에 속한 화려함의 유혹과 권력의 겁박에 놀라지 말고, 여호와의 말씀과 사랑과 은혜로 견디고 승리하시길... 2022. 9.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