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백성의 동상이몽

달콤함으로 포장된 거짓 축복을 사랑하지 말고, 공의로운 하나님의 법에 예민해야 합니다.

 

 

단순히 교회에 출입하는 것으로 성도가 되고, 교회 간판 붙인 건물이 성전이 되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그리고 우리의 예배 처소가 성전이 되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를 행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우상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어서 살리는 십자가의 구속사역을 위해 예루살렘에 입성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예수님과 다른 생각을 하면서 예수님을 견제하기도 하고, 환영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내 생각에 기준에서 예수님을 환영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같은 곳을 바라보며 뒤를 따라야 합니다.

 

 

 

예배준비

1. 성경본문을 찾아놓습니다. ( 예레미야 1장 4-10절  )

2. 인도자와 대표기도자를 정합니다.

3. 이웃을 위해서 찬양은 조용히 부릅니다. 모르는 찬양이면 가사를 보면서 잘 듣습니다.

4. 부모님의 지도로 초등학교 성경공부를 온가족이 함께 합니다. 부모님의 지도로 자녀가 함께 읽으세요. 

 

새성실교회 주일 오전 가정교회의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리라"(요한복음 4장 24절)

 

2. 자녀들은 부모님과 성경공부를 먼저 했지요? 아직 안했으면 성경공부를 먼저하겠습니다.

 

3. 대표기도(가족 중 한 명) : 예배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우리 가정을 위해서 함께 기도합니다.

 

4. 찬양 : "약할 때 강함 되시네" (다같이)

 

 

 

5. 성시교독합니다. 교독문45. 시편103편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여호와는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자주 경책하지 아니하시며 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하시리로다

우리의 죄를 따라 우리를 처벌하지는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우리에게 그대로 갚지는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의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

(다같이) 이는 그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단지 먼지뿐임을 기억하심이로다

 

 

 

6.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합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7. 설교 : "선택" (예레미야 1장 4-10절)

 

8. 찬양 : "찬양하라 내 영혼아" (다같이)

 

 

9. 말씀나눔 : 가족이 받은 은혜를 함께 나눕니다(우리집예배 형식으로 진행하세요)

 

 

10. 주기도문 혹은 인도자의 대표기도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새성실교회 소식

 

1. 코로나로 수고하고 고통당하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2. 성경일년일독 도전하세요. 어린이도 도전 가능!

3. 주일 일정 안내: 오전10:자녀와 함께 공과(성경)공부 / 오전11:실시간 온라인 예배 / 1330:성경공부(기도모임)

4. 오늘 오후는 기도제목나눔으로 모입니다. (오후 130, 클래스룸>새성실교회, 인도:장형진집사)

 

 

 

 

6일 (주일) 골로새서 1-4장 10일 (목) 디모데전서 4-6장
7일 (월) 데살로니가전서 1-5장 11일 (금) 디모데후서 1-4장
8일 (화) 데살로니가후서 1-3장 12일 (토) 디도서 1-3장, 빌레몬서
9일 (수) 디모데전서 1-3장    

 

교회와 성도는 오직 여호와의 공의를 따라야 합니다.

교회는 어떤 다른 의도도 있어서는 안됩니다. 선택된 성도들은 세상을 향해서 담대하게 떠들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가 먼저 하나님 앞에 바르게 서야 합니다.

 

현재 나에게 아무런 변화도 없는 것 같지만, 믿음의 티핑포인트를 지나 결과를 맺는 것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행동하는 믿음이 이깁니다.

 

성경공부 교재 : https://drive.google.com/open?id=1Ez7M86ePa84Ja5DR4ROf5HQsgrQv-Dnb

 

 

 

비록 예루살렘에 있지는 못하지만 여호와 하나님은 언제나 다니엘과 함께 하셨습니다. 역시 다니엘도 하나님을 잊지 않았습니다.

 

성경공부 교재 :

https://drive.google.com/open?id=1v71VhcSUsnEfCr9EcnTC_eDzA7I4n9d7

 

분노는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선으로 악을 이깁시다. 섬김과 사랑으로...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시는 것이겠지요.

난리를 만났을 때 사라들은 누구의 죄인지 혹은 누가 잘못해서 이런 일이 생겼는지에 예민합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들은 오히려 이때에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기도에 힘쓰는 시기로 삼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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