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복

하나님을 의지하고, 구원에 감사하고, 성도다운 삶을 살아가는 이들이 복이 있습니다. 복은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완전한 행복입니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아서 사람들이 싫어합니다. 그러나 그 문이 생명으로 인도합니다.

 

 

주께서는 우리에게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 하십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아니라, 좋은 것으로 주시는 하나님께서 갚아주십니다. 

 

 

 

보물을 하늘에 쌓고, 염려하지 않는 성도가 됩시다.

 

 

은밀하게 하나도 빠짐없이 보고 계시는 하나님에게 우리의 선행과 경건을 확인 받는 것이 하늘나라 성공 비결입니다.

 

 

 

성경은 '사랑은 이런 것'이라고 가르치지 않고, '사랑은 이렇게 행동하는 것'이라고 가르칩니다. 사랑은 행동입니다.

 

 

세상은 지혜와 권력과 재력을 자랑하지만, 성도는 하나님을 아는 것과 그분이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행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자랑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자랑입니다.

 

 

 

하나님과 백성의 동상이몽

달콤함으로 포장된 거짓 축복을 사랑하지 말고, 공의로운 하나님의 법에 예민해야 합니다.

 

 

단순히 교회에 출입하는 것으로 성도가 되고, 교회 간판 붙인 건물이 성전이 되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그리고 우리의 예배 처소가 성전이 되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를 행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우상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어서 살리는 십자가의 구속사역을 위해 예루살렘에 입성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예수님과 다른 생각을 하면서 예수님을 견제하기도 하고, 환영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내 생각에 기준에서 예수님을 환영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같은 곳을 바라보며 뒤를 따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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