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성도는 오직 여호와의 공의를 따라야 합니다.

교회는 어떤 다른 의도도 있어서는 안됩니다. 선택된 성도들은 세상을 향해서 담대하게 떠들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가 먼저 하나님 앞에 바르게 서야 합니다.

 

현재 나에게 아무런 변화도 없는 것 같지만, 믿음의 티핑포인트를 지나 결과를 맺는 것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행동하는 믿음이 이깁니다.

 

성경공부 교재 : https://drive.google.com/open?id=1Ez7M86ePa84Ja5DR4ROf5HQsgrQv-Dnb

 

 

 

비록 예루살렘에 있지는 못하지만 여호와 하나님은 언제나 다니엘과 함께 하셨습니다. 역시 다니엘도 하나님을 잊지 않았습니다.

 

성경공부 교재 :

https://drive.google.com/open?id=1v71VhcSUsnEfCr9EcnTC_eDzA7I4n9d7

 

분노는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선으로 악을 이깁시다. 섬김과 사랑으로...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시는 것이겠지요.

난리를 만났을 때 사라들은 누구의 죄인지 혹은 누가 잘못해서 이런 일이 생겼는지에 예민합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들은 오히려 이때에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기도에 힘쓰는 시기로 삼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바라바 같은 우리를 살리고 죽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백부장 같은 고백을 우리에게 요구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리마대 요셉과 같은 담대한 믿음으로 살기를 원하십니다.

 

 

 

 

유월절의 십자가를 홀로 준비하고 계신 예수님의 주변에는 많은 부류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대적자와 배신자가 있었고, 섬기는 자와 시기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어떤 부류의 성도인가요?

 

 

 

마지막의 때는 반드시 옵니다. 그때에는전쟁과 난리의 소문으로 두려움이 크기에 거짓 그리스도와 예언자들의 미혹하려 할 것입니다. 넘어가지 마십시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서 끝까지 견디세요. 죄와 잘못된 것에는 뒤도 돌아보지 말고 떠나십시오.

언제 오실지 모를 그리스도를 잠들지 말고 기다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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