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497 2026년 8월 9일 주일 가정 예배 1. 성경본문을 찾아놓습니다. (에스겔 16장 23~42절)2. 인도자와 대표기도자를 정합니다.3. 이웃을 위해서 찬양은 조용히 부릅니다. 모르는 찬양이면 가사를 보면서 잘 듣습니다.4. 부모님의 지도로 초등학교 성경공부를 온가족이 함께 합니다. 부모님의 지도로 자녀가 함께 읽으세요. 새성실교회 주일 오전 가정교회의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1.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리라"(요한복음 4장 24절)2. 자녀들은 부모님과 성경공부를 먼저 했지요? 아직 안했으면 성경공부를 먼저하겠습니다.3. 대표기도(가족 중 한 명) : 예배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우리 가정을 위해서 함께 기도합니다. 4. 찬양 : "하나님의 은혜" (다같이) 5. 사도신경으로 신앙고.. 2026. 8. 9. 여호와의 회복 약속(겔16:44-63) 예루살렘은 거룩함을 자부했으나, 이웃을 외면한 교만으로 사마리아와 소돔보다 더 악하다 책망받았습니다. 오늘날 성도 역시 독선을 버리고, 십자가 은혜 앞에 자기 죄를 부끄러워하며 세상과 하나님을 잇는 화목의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2026. 8. 9. 그러나 내가 기억할 것이다. 에스겔 16장은 우리를 깊은 성찰로 이끄는 거울과 같습니다. “어머니가 그러하면 딸도 그러하다”라는 옛 속담을 빌려,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의 숨겨진 가계도를 낱낱이 파헤치십니다. 스스로 거룩한 도시라 자부하던 예루살렘의 뿌리가 사실은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에 불과하며, 그 자매는 타락의 대명사인 사마리아와 소돔이라는 충격적인 선언입니다. 예루살렘은 성전이 있고 매일 제사가 드려지는 자신들이 소돔이나 사마리아와는 차원이 다른 '선민'이라 믿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시선은 달랐습니다. 소돔의 본질적인 죄는 풍족함 속에서 가난하고 무력한 이웃을 외면한 교만함이었고, 사마리아의 악행조차 예루살렘에 비하면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종교적 형식주의 뒤에 숨어 사회적 책임을 저버린 예루살렘은, 자매들보다 더욱 .. 2026. 8. 9. 2026년 8월 2일 주일 가정 예배 1. 성경본문을 찾아놓습니다. (에스겔 16장 23~42절)2. 인도자와 대표기도자를 정합니다.3. 이웃을 위해서 찬양은 조용히 부릅니다. 모르는 찬양이면 가사를 보면서 잘 듣습니다.4. 부모님의 지도로 초등학교 성경공부를 온가족이 함께 합니다. 부모님의 지도로 자녀가 함께 읽으세요. 새성실교회 주일 오전 가정교회의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1.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리라"(요한복음 4장 24절)2. 자녀들은 부모님과 성경공부를 먼저 했지요? 아직 안했으면 성경공부를 먼저하겠습니다.3. 대표기도(가족 중 한 명) : 예배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우리 가정을 위해서 함께 기도합니다. 4. 찬양 : "세상의 유혹 시험이" (다같이) 5. 사도신경으로 .. 2026. 8. 2. [에스겔 19] 여호와의 질투를 일으킨 죄 🧭 버려진 아이를 왕후로 삼아 사랑하신 여호와께, 예루살렘은 그 은혜로 우상을 섬기고 앗수르·애굽·바벨론을 더 의지하며 배신했다. 아하스와 히스기야의 역사가 그 실상을 증언한다. 에스겔은 '타즈누트'라는 유일무이한 극단적 언어로 이 배신을 고발하며 벌거벗겨질 심판을 경고하고, 한나의 기도처럼 받은 은혜에 감사로 답하며 다시 신뢰하는 삶을 살라고 촉구한다. 2026. 8. 2. 여호와의 은혜를 배신으로 갚은 예루살렘 은혜로 시작된 사랑여호와는 부모에게 버림받아 피투성이로 죽어가던 아이를 살리셨다. 가장 좋은 것으로 기르시고 마침내 왕후로 삼으셨다. 왕후가 누리는 모든 영광과 권위는 오직 여호와의 헌신적인 사랑에서 비롯되었다. 여호와의 돌보심이 없었다면 존재할 수조차 없었던 인생이다. 받은 은혜로 우상을 섬기다그러나 왕후가 된 예루살렘은 남편 되신 여호와께 받은 모든 것으로 도리어 우상을 섬기기 시작했다. 여호와께서 입혀주신 옷으로 산당을 꾸미고, 주신 장신구로 우상을 만들고, 주신 기름과 음식으로 우상에게 바쳤다. 심지어 여호와께서 주신 최고의 복인 자녀까지 우상숭배의 제물로 불살랐다. 은혜를 베푼 이에게 갚을 수 있는 가장 잔인한 배신이다. 신뢰 대신 동맹을 택하다예루살렘의 배신은 종교적 타락에 그치지 않는다. 국.. 2026. 8. 2. 2026년 7월 26일 주일 가정 예배 1. 성경본문을 찾아놓습니다. (에스겔 16장 1~22절)2. 인도자와 대표기도자를 정합니다.3. 이웃을 위해서 찬양은 조용히 부릅니다. 모르는 찬양이면 가사를 보면서 잘 듣습니다.4. 부모님의 지도로 초등학교 성경공부를 온가족이 함께 합니다. 부모님의 지도로 자녀가 함께 읽으세요. 새성실교회 주일 오전 가정교회의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1.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리라"(요한복음 4장 24절)2. 자녀들은 부모님과 성경공부를 먼저 했지요? 아직 안했으면 성경공부를 먼저하겠습니다.3. 대표기도(가족 중 한 명) : 예배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우리 가정을 위해서 함께 기도합니다. 4. 찬양 :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419장)" (다같이).. 2026. 7. 26. [에스겔 18] 가증한 예루살렘의 우상숭배 버려져 죽어가던 예루살렘을 여호와께서 살리시고 왕후로 삼으셨으나, 그는 받은 은혜를 잊고 우상숭배와 자녀 제사로 배신했다. 은혜로 생명을 얻고도 다시 은혜로 우상을 섬기는 것은 되돌릴 수 없는 범죄이다. 2026. 7. 26. 가증한 예루살렘, 은혜를 잊은 신부 버려진 핏덩이에스겔 15장은 예루살렘을 열매 없는 포도나무에 비유했다.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니 땔감밖에 될 것이 없다는 준엄한 선언이었다. 16장은 이 비유를 한층 더 적나라하게 이어간다.이야기는 예루살렘의 출생의 비밀에서 시작한다. 조상은 가나안이고, 아버지는 아모리 사람, 어머니는 헷 사람이다. 실제로 예루살렘은 다윗이 정복하기 전까지 여부스 족속의 견고한 성읍이었다. 그 뿌리는 여호와의 사역이 아니라 이교도의 역사에 있었다. 그런데도 부모조차 이 아이에게 관심이 없어 내다 버렸다. 탯줄도 자르지 않고, 씻기지도, 소금을 뿌리지도, 강보로 싸지도 않은 채였다. 산파의 기본 조치조차 거부당한 생명이었다.버려져 피투성이로 발버둥 치는 그 아이를 여호와께서 보시고 말씀하신다. “살아라. 살아라.” 이 한.. 2026. 7. 26. 2026년 7월 19일 주일 가정 예배 1. 성경본문을 찾아놓습니다. (에스겔 13장 1~23절)2. 인도자와 대표기도자를 정합니다.3. 이웃을 위해서 찬양은 조용히 부릅니다. 모르는 찬양이면 가사를 보면서 잘 듣습니다.4. 부모님의 지도로 초등학교 성경공부를 온가족이 함께 합니다. 부모님의 지도로 자녀가 함께 읽으세요. 새성실교회 주일 오전 가정교회의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1.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리라"(요한복음 4장 24절)2. 자녀들은 부모님과 성경공부를 먼저 했지요? 아직 안했으면 성경공부를 먼저하겠습니다.3. 대표기도(가족 중 한 명) : 예배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우리 가정을 위해서 함께 기도합니다. 4. 찬양 : "나의 갈 길 다가도록(384)" (다같이) 5. 사도.. 2026. 7. 19. 땔감, 포도나무 (에스겔 15:1-8) 1. 오동나무의 가치와 성경의 나무들우리 선조들은 딸을 낳으면 마당에 오동나무를 심었습니다. 오동나무는 성장 속도가 빨라 15~20년이 지나면 가구를 만들 만큼 자라며, 가볍고 뒤틀림이 없어 장롱을 만드는 최적의 목재였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오동나무의 가치는 목재로서의 유용성에 있으며, 그 속에는 딸을 향한 아버지의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성경에도 많은 나무가 등장하는데, 그중 감람나무와 포도나무가 가장 자주 언급됩니다. 감람나무는 성전을 밝히고 왕이나 선지자를 세우는 '감람유' 때문에 중요하며, 이는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영적 권위를 상징합니다. 반면 포도나무는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의 친밀한 관계와 영적 열매를 상징합니다. 농부이신 하나님은 좋은 열매를 기대하시며 이스라엘을 가나안에 심으셨고, 포도나무인.. 2026. 7. 19. [에스겔 17] 열매가 없는 포도나무는 땔감일 뿐입니다 🧭 포도나무는 목재로도 무가치하듯, 본래 가치 없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이 원하신 정의와 공의의 열매를 맺지 못해 땔감처럼 심판습니다. 고대 이스라엘 뿐 아니라 우리를 향하는 경고입니다. 2026. 7. 19. 이전 1 2 3 4 ··· 12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