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476 2026년 6월 21일 주일 가정 예배 1. 성경본문을 찾아놓습니다. (요한복음 6:53-58; 13:34-35; 갈 2:20)2. 인도자와 대표기도자를 정합니다.3. 이웃을 위해서 찬양은 조용히 부릅니다. 모르는 찬양이면 가사를 보면서 잘 듣습니다.4. 부모님의 지도로 초등학교 성경공부를 온가족이 함께 합니다. 부모님의 지도로 자녀가 함께 읽으세요. 새성실교회 주일 오전 가정교회의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1.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리라"(요한복음 4장 24절)2. 자녀들은 부모님과 성경공부를 먼저 했지요? 아직 안했으면 성경공부를 먼저하겠습니다.3. 대표기도(가족 중 한 명) : 예배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우리 가정을 위해서 함께 기도합니다. 4. 찬양 : "예수는 나의 힘이요(9.. 2026. 6. 21. 성찬의 삶 🧭 성찬은 '보이는 말씀'으로, 생명의 빵이신 예수님과 성도의 신비로운 연합을 뜻합니다. 십자가에서 예수와 함께 죽고 새로 산 성도는,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신다는 증거를 서로 사랑하고 섬기는 삶을 통해 세상에 증명해야 합니다. 2026. 6. 21. 성찬: 보이는 말씀과 그리스도와의 연합 1. 들려지는 복음과 보여지는 복음칼빈은 설교를 ‘듣는 말씀’, 성찬을 ‘보이는 말씀’이라 정의했습니다.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 역시 말씀으로 복음을 들려주신 가르치심과, 표적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직접 보여주신 사역으로 나뉩니다. 공관복음이 마지막 유월절 만찬에서 희생양의 피라는 구원의 은유로 성찬을 제정했다면, 요한복음은 오병이어 사건 및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세족식과 연결하여 성찬의 의미를 설명합니다.2. 오병이어와 생명의 빵이신 예수예수님은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고 육신의 배부름 때문에 자신을 따르는 군중에게 썩을 양식이 아닌 영원한 생명을 주는 음식을 위해 일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일은 바로 하나님이 보내신 이를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광야의 만나와 대비하며 영원히 주리지 않고 목마르지.. 2026. 6. 21. 2026년 6월 14일 주일 가정 예배 1. 성경본문을 찾아놓습니다. (에스겔 12장 1~28절)2. 인도자와 대표기도자를 정합니다.3. 이웃을 위해서 찬양은 조용히 부릅니다. 모르는 찬양이면 가사를 보면서 잘 듣습니다.4. 부모님의 지도로 초등학교 성경공부를 온가족이 함께 합니다. 부모님의 지도로 자녀가 함께 읽으세요. 새성실교회 주일 오전 가정교회의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1.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리라"(요한복음 4장 24절)2. 자녀들은 부모님과 성경공부를 먼저 했지요? 아직 안했으면 성경공부를 먼저하겠습니다.3. 대표기도(가족 중 한 명) : 예배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우리 가정을 위해서 함께 기도합니다. 4. 찬양 :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다같이) 5. 사도신경으.. 2026. 6. 14. [성찬식] 합당하게 먹고 마시는 떡과 잔(고전11:23-32) 초기 기독교의 주일 예배와 성만찬은 이교와 차별되는 정체성이었습니다. 성만찬은 과거 십자가 사건을 기억하고 부활과 재림을 선포하는 ‘보이는 말씀’입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의 모습을 통해, 성만찬 참여 전 자신을 살피고 소외된 이웃을 사랑하며 배려하는 공동체적 연합을 이룰 때 비로소 성찬이 완성됩니다. 2026. 6. 14. 매주 일요일, 그들이 비밀스럽게 모였던 이유 매주 돌아오는 일요일, 우리는 너무나 당연하게 교회로 향합니다. 하지만 1~3세기 그리스-로마 세계에서 이 ‘정기적인 주일 예배’는 엄청난 파격이자, 기독교만의 독특한 정체성이었습니다.당시 로마 제국의 종교들에는 일주일 단위의 예배 개념이 없었습니다. 신들의 탄생일이나 농경 축제 같은 국가 기념일에 맞춰 1년에 몇 번 대규모 축제를 열거나, 개인이 병에 걸리고 재난이 닥쳤을 때 신의 노여움을 풀기 위해 비정기적으로 제사를 지내는 것이 전부였죠. 한마디로 “내가 줄 테니 너도 다오(do ut des)”라는 식의 필요에 따른 비정기적 거래였습니다.하지만 기독교는 달랐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며 ‘한 주의 첫날’마다 정기적으로 모였습니다. 당시 로마에서 일요일은 축제일이 아닌 평범한 평일이었습니다.. 2026. 6. 14. [에스겔 14] 늦지 않을 하나님의 때 “하나님의 말씀과 경고를 영적 냉소와 맹목적인 신념으로 외면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은 결코 지체되지 않고 역사 속에서 반드시, 그리고 속히 성취됩니다.” 2026. 6. 7. 2026년 6월 7일 주일 가정 예배 1. 성경본문을 찾아놓습니다. (에스겔 12장 1~28절)2. 인도자와 대표기도자를 정합니다.3. 이웃을 위해서 찬양은 조용히 부릅니다. 모르는 찬양이면 가사를 보면서 잘 듣습니다.4. 부모님의 지도로 초등학교 성경공부를 온가족이 함께 합니다. 부모님의 지도로 자녀가 함께 읽으세요. 새성실교회 주일 오전 가정교회의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1.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리라"(요한복음 4장 24절)2. 자녀들은 부모님과 성경공부를 먼저 했지요? 아직 안했으면 성경공부를 먼저하겠습니다.3. 대표기도(가족 중 한 명) : 예배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우리 가정을 위해서 함께 기도합니다. 4. 찬양 : "환난과 핍박 중에도(336)" (다같이) 5. 사도신.. 2026. 6. 7. [에스겔 12장] 하나님의 심판은 결코 지체되지 않습니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나는 교회를 다니니까 괜찮을 거야", "하나님은 언제나 내 편이시니까"라는 맹목적인 신념 속에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영이 떠난 성전은 더 이상 성소가 될 수 없습니다.오늘 나누는 에스겔 12장의 말씀은, 듣고 싶은 위로의 말만 찾으며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하던 바벨론 포로 공동체와 오늘날 우리의 모습을 거울처럼 비추어 줍니다. 1. 맹목적인 신념에 갇힌 '반역한 족속'기원전 586년 예루살렘이 완전히 멸망하기 전, 이미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와 있던 유다 백성들에게는 한 가지 강력한 신념이 있었습니다."예루살렘에는 여전히 성전이 있고 제사가 드려지니, 하나님은 절대로 그곳을 떠나지 않으시고 유다는 멸망하지 않는다!" 그러나 실상은 우상숭배로 인해 이미 여호와의 영이 떠나버린 상태.. 2026. 6. 7. 2026년 5월 31일 주일가정예배 1. 성경본문을 찾아놓습니다. (에스겔 11장 14~25절)2. 인도자와 대표기도자를 정합니다.3. 이웃을 위해서 찬양은 조용히 부릅니다. 모르는 찬양이면 가사를 보면서 잘 듣습니다.4. 부모님의 지도로 초등학교 성경공부를 온가족이 함께 합니다. 부모님의 지도로 자녀가 함께 읽으세요. 새성실교회 주일 오전 가정교회의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1.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리라"(요한복음 4장 24절)2. 자녀들은 부모님과 성경공부를 먼저 했지요? 아직 안했으면 성경공부를 먼저하겠습니다.3. 대표기도(가족 중 한 명) : 예배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우리 가정을 위해서 함께 기도합니다. 4. 찬양 : "내 맘이 낙심되며(300)" (다같이) 5. 사도신.. 2026. 5. 31. [에스겔 13] 성소가 되리라 하나님께서는 건물이 아닌 친히 우리의 성소가 되어주시며, 위기의 순간에도 우리와 동행하시어 굳어버린 마음을 부드러운 순종의 마음으로 회복시키십니다. 2026. 5. 31. 어디서나 함께하시는 하나님, 우리의 참된 성소 요즘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에외 없이 들려오는 변종 바이러스나 전염병 뉴스를 접할 때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긴장되곤 합니다. 전 세계가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거대한 터널을 지나온 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이겠지요. 그때 우리는 참 많은 이웃을 잃었고, 여전히 그 시절의 후유증과 부작용으로 힘겨워하는 이들이 우리 곁에 있습니다.코로나 팬데믹은 우리의 건강뿐만 아니라 사회, 경제, 교육, 그리고 가정에 이르기까지 삶의 모든 지형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교회 역시 이 거대한 변화의 소용돌이를 피해 갈 수 없었지요. 그 대표적인 흔적이 바로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해진 '온라인 예배'와 '오프라인 예배'라는 신조어입니다.전염병이 무섭게 창궐하던 시절, 정부의 모임 자제 권고 앞에 교회와 목회자들의 고민은 .. 2026. 5. 31. 이전 1 2 3 4 ··· 12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