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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예레미야46 / 레갑자손의 순종 (예레미야 35:1-19) 이방인이었지만 언약에 속한 레갑 자손들. 그들에게 여호와의 약속과 구원은 가장 소중한 것이었고, 복이었습니다. 나를 섬길 레갑의 아들 요나답의 자손이 언제까지나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 더보기
예레미야45 / 송아지 사이에서 맺은 언약과 배반 (렘34:1-22) 악한 의도로 하나님과 언약을 맺고 쉽게 변심한 이스라엘. 더보기
예레미야#42 / 은혜의 언약 (렘31:23-40)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진 새 언약,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입니다. 더보기
예레미야#41 / 이스라엘의 회복 (렘31:1-22) 넓어지는 회복의 약속 역사와 기억에서 사라진 이스라엘을 잊지 않으신 하나님의 은혜. 우리에게 큰 소망입니다. 더보기
예레미야40 / 여호와의 약속 (렘30:1-24) 여호와의 약속 너는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네 하나님이 되리라. 죄의 대가와 회복의 약속입니다. 더보기
예레미야#39 / 바벨론에 보낸 편지 (렘29:1-32) 예레미야가 바벨론의 포로들에게 편지했습니다. 그곳에서도 여전히 여호와를 찾고 기도하세요. 여호와께서 함께하시고 응답하십니다. 더보기
진짜 대 가짜 (예레미야 28:1-17) 교회는 많고, 주의 이름으로 선포되는 말씀도 많습니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선포되는 말씀들과 주의 이름을 말하는성도들 중 진짜와 가짜의 구분은? 더보기
멍에를 맨 예레미야의 선포 / 렘 27:1-22 듣기에 너무나 불편한 멍에와 같은 메시지를 예레미야가 선포합니다. 그러나 나의 처지와 상황의 안경으로 여호와의 말씀을 대하지 말고, 철저하게 겸손함과 정직함으로 받아야 합니다. 더보기
예레미야#36 / 말씀 앞에서(예레미야26:1-24) 더보기
예레미야#33 여호와의 짐이 된 백성 여호와를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조롱하는 짐이 되지 말고, 형제와 함께 은혜를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