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당연하게 여기고 누리던 모든 것들이 은혜임을 기억합시다.

 

 

하나님의 말씀은 듣지 않는 유대인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분노하셨습니다. 그들은 열심히 제사할 뿐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제사가 아니라 순종을 원하십니다.

 

 

교회와 성도는 오직 여호와의 공의를 따라야 합니다.

교회는 어떤 다른 의도도 있어서는 안됩니다. 선택된 성도들은 세상을 향해서 담대하게 떠들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가 먼저 하나님 앞에 바르게 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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