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항아리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여호와의 분노의 항아리가 우릭 교회, 우리 가정, 내 앞에서 깨지지 않도록 믿음의 지혜와 용기가 필요합니다.

 

 

 

안식일을 지킨다는 것은 일주일의 하루 일하지 말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우리의 어리석은 우상에 얽매이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라는 명령입니다.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들에게는 복이 있습니다.

강가에 심겨진 나무처럼 더위와 가뭄을 만나도 두렵지 않습니다.

 

 

우리의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은 죄의 모습을 버리는 것이 나를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복을 받는 길입니다.

 

 

 

악인들에게 성도는 계속해서 공격당하지만, 함락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주의 말을 하고, 주의 마음을 품는다면 주께서 우리를 놋성벽되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세상은 지혜와 권력과 재력을 자랑하지만, 성도는 하나님을 아는 것과 그분이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행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자랑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자랑입니다.

 

 

 

하나님과 백성의 동상이몽

달콤함으로 포장된 거짓 축복을 사랑하지 말고, 공의로운 하나님의 법에 예민해야 합니다.

 

 

단순히 교회에 출입하는 것으로 성도가 되고, 교회 간판 붙인 건물이 성전이 되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그리고 우리의 예배 처소가 성전이 되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를 행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우상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예레미야#12 / 갈림길에 선 성도 / 예레미야 6장 16-30절

 

성도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을 선택해서 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길을 성도가 거절하고, 성도의 제사를 하나님께서 거절한다면 곧 멸망입니다.

하나님은 화려한 예배와 많은 헌금보다 순종의 삶을 요구하십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중요합니다.

 

예레미야는 예루살렘의 백성들의 귀가 할례받지 못했다고 한탄합니다. 하나님 앞에 가리는 것이 많은 귀는 멸망입니다. 내 입맛에 맞는 소식만 들으려 하지 말고, 말씀앞에서 정직하게 귀기울이는 성도가 승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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