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13.누룩조심

 

 

우리 마음 속에 누룩이 우리를 하나님의 나라로 부터 멀어지게 합니다. 나의 누룩을 제거하고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곳을 보고 듣고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은혜를 경험하는 길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마가12. 램프의 요정과 그리스도

 

 

 

 

이방의 여인에게서 예수님께서는 주(퀴리오스)라는 고백을 받습니다. 그녀의 믿음은 어떤 유대인보다도 큰 것이었고, 믿음은 구원에 필요충분조건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예수님을 주로 고백하지 못하고, 내 소원을 반드시 들어줘야 하는 능력있는 지니(램프의 요정)으로 치부하고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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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11. 외식

 

 

예수님께서는 자신들의 전통을 지키기 위해서 하나님을 명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는 바리새인들과 율법학자들을 책망하셨습니다. 혹시 우리의 교회가, 내가 나의 명분과 이익을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버렸는가 되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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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08. 고치시는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고 주의 백성답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삶의 터전에서 우리는 늘 불가능한 상황들을 만나 타협의 유혹을 받습니다. 주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했다.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믿는 이들만이 행동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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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07. 열매를 맺는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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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의 마음 밭에 뿌려진 복음은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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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06. 옥토의 중요함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초청받은 우리들은 말씀을 받을 옥토를 준비해야 합니다. 강팍한 심령을 갈아엎고, 돌들은 골라내고, 가시들을 없애버리는 작업을 열심히 합시다. 그래서 복음의 열매를 맺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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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06.공과.복음의 열매를 맺는 마음 밭

마가05. 예수님과 우리는 몇 촌?

 

 

 

예수님의 주변에는 늘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 중에서 과연 참 제자와 가족은 누구일까요? 나는 어떤지 되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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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04. 나는 새 부대인가?

 

 

 

예수님의 복음은 새 술과 같습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넣어야 합니다. 우리가 새 부대가 되어야 복음을 잘 받아들이고 함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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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03. 담대한 행동으로 하나님께 영광

 

 

마가복음 2장 1-12절

예수님께서는 담대하게 당신이 가야할 길을 가시고, 해야할 일을 하십니다. 예수님을 흉내내야 하는 우리들도 담대하게 우리의 길을 가야합니다. 성도가 성도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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