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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예레미야#39 / 바벨론에 보낸 편지 (렘29:1-32) 예레미야가 바벨론의 포로들에게 편지했습니다. 그곳에서도 여전히 여호와를 찾고 기도하세요. 여호와께서 함께하시고 응답하십니다. 더보기
벧전06 . 성도의 처세술 (벧전4:1-19) 성도가 세상의 방탕한 생활에 함께하지 않으면 이상하게 여기고 경멸할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며 고난을 받고 있다면, 잘 살고 있다는 표지를 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말과 행동을 예수 그리스도로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함입니다. 더보기
예레미야#33 여호와의 짐이 된 백성 여호와를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조롱하는 짐이 되지 말고, 형제와 함께 은혜를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보기
예레미야#29 / 저주를 부르는 헛 된 기도 (렘21:1-14) 기도는 아쉬울 때 급하게 찾는 부적도 아니고 단순히 입술로 소리내는 주문도 아닙니다. 여호와를 신뢰하는 것입니다. 더보기
예레미야#27 / 되돌릴 수 없는 깨진 항아리 (예레미야19:1-15) 깨진 항아리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여호와의 분노의 항아리가 우릭 교회, 우리 가정, 내 앞에서 깨지지 않도록 믿음의 지혜와 용기가 필요합니다. 더보기
산상설교#11 / 팔복 / 마태복음 5:1-12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복 하나님을 의지하고, 구원에 감사하고, 성도다운 삶을 살아가는 이들이 복이 있습니다. 복은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완전한 행복입니다. 더보기
산상수훈#08 / 좋은 것 주시는 하나님 / 마태복음 7:7-12 주께서는 우리에게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 하십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아니라, 좋은 것으로 주시는 하나님께서 갚아주십니다. 더보기
사랑이 제일입니다 / 고린도전서 13장 1-13절 성경은 '사랑은 이런 것'이라고 가르치지 않고, '사랑은 이렇게 행동하는 것'이라고 가르칩니다. 사랑은 행동입니다. 더보기
하나님과 백성의 동상이몽 하나님과 백성의 동상이몽 달콤함으로 포장된 거짓 축복을 사랑하지 말고, 공의로운 하나님의 법에 예민해야 합니다. 더보기
2020년 12월 6일 주일가정예배 예배준비 1. 성경본문을 찾아놓습니다. ( 예레미야 1장 4-10절 ) 2. 인도자와 대표기도자를 정합니다. 3. 이웃을 위해서 찬양은 조용히 부릅니다. 모르는 찬양이면 가사를 보면서 잘 듣습니다. 4. 부모님의 지도로 초등학교 성경공부를 온가족이 함께 합니다. 부모님의 지도로 자녀가 함께 읽으세요. 새성실교회 주일 오전 가정교회의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리라"(요한복음 4장 24절) 2. 자녀들은 부모님과 성경공부를 먼저 했지요? 아직 안했으면 성경공부를 먼저하겠습니다. 3. 대표기도(가족 중 한 명) : 예배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우리 가정을 위해서 함께 기도합니다. 4. 찬양 : "약할 때 강함 되시네" (다같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