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성도는 오직 여호와의 공의를 따라야 합니다.

교회는 어떤 다른 의도도 있어서는 안됩니다. 선택된 성도들은 세상을 향해서 담대하게 떠들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가 먼저 하나님 앞에 바르게 서야 합니다.

 

현재 나에게 아무런 변화도 없는 것 같지만, 믿음의 티핑포인트를 지나 결과를 맺는 것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행동하는 믿음이 이깁니다.

 

성경공부 교재 : https://drive.google.com/open?id=1Ez7M86ePa84Ja5DR4ROf5HQsgrQv-Dnb

 

 

 

비록 예루살렘에 있지는 못하지만 여호와 하나님은 언제나 다니엘과 함께 하셨습니다. 역시 다니엘도 하나님을 잊지 않았습니다.

 

성경공부 교재 :

https://drive.google.com/open?id=1v71VhcSUsnEfCr9EcnTC_eDzA7I4n9d7

선으로 악을 이기라 / 로마서 12장 18-21절 

 

성경은 우리에게 이웃과 할 수 있는 최선으로 화목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우리에게는 사랑하고 섬길 의무만 있습니다. 선으로 악을 이기기 위함입니다.

 

자녀와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활용하세요.

https://drive.google.com/open?id=1s1HuTTXlb592nsqIwDZlTDNPSSA7254i

 

 

난리를 만났을 때 사라들은 누구의 죄인지 혹은 누가 잘못해서 이런 일이 생겼는지에 예민합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들은 오히려 이때에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기도에 힘쓰는 시기로 삼아야 합니다.

 

 

 

 

 

 

 

 

영원하신 창조주 여호와를 의지하는 것이 지치지 않고 넘어지지 않는 길입니다. 의지한다는 것은 여호와를 앙망하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은혜를 수집하고 기대하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유월절의 십자가를 홀로 준비하고 계신 예수님의 주변에는 많은 부류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대적자와 배신자가 있었고, 섬기는 자와 시기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어떤 부류의 성도인가요?

 

 

 

마지막의 때는 반드시 옵니다. 그때에는전쟁과 난리의 소문으로 두려움이 크기에 거짓 그리스도와 예언자들의 미혹하려 할 것입니다. 넘어가지 마십시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서 끝까지 견디세요. 죄와 잘못된 것에는 뒤도 돌아보지 말고 떠나십시오.

언제 오실지 모를 그리스도를 잠들지 말고 기다리십시오.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예수님께서는 성전을 정화하시면서 열매없이 잎만 무성한 나무를 저주하셨습니다. 혹시 우리의 교회와 나의 모습이 열매없이 화려함만 추구하는 책망받을 처지에 떨어지지는 않았는가 고민해봐야 할 때입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