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마가복음 1장 21-45절

 

 

 

 

 

예수님께서 회당에서 설교하셨을 때 사람들이 권위있음에 놀랐습니다. 예수님의 권위는 권세, 학력, 재력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복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복음으로 세상에서 권세를 가질 수 있어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마가는 우리에게 예수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이신지, 무엇을 가르치셨는지, 어떤 일들을 하셨는지 알려줍니다. 예수님을 소개하는 이유는 우리가 예수님처럼 흉내내면서 살아가야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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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자마다 얻게 될 영생(요3:16)





하나님께서는 그의 사랑하는 피조물들이 모두 영생의 은혜를 얻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예수를 믿음으로 얻게 되는 구원의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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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 일곱번째.

너는 속히 내게 오라 (디모데후서 4장 1-22절)





바울의 마지막 명령은 전파하라는 것입니다. 기회의 유무, 나의 상황과 처지가 가능할 때 뿐 아니라, 항상 전파하라는 명령입니다. 우리도 전파자로 부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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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 네번째.

버텨서 끝내 승리하라 (딤후2:1-13)






황제의 박해, 이교도의 공격, 배교자들이 많아지는 교회를 소심하고 병약하고 어린 디모데에게 버티고 견디고 지켜내라고 바울이 부탁합니다. 불가능하고 무모한 부탁같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강해지고, 말씀의 총명함으로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도 부르심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군사로, 선수로, 농부로 승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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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 두번째.

늙은 사도의 당부(딤후1:1-18)





바울 당시 초대교회는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이에 디모데를 통해서 어려움을 이기고 견디는 교회를 당부합니다. 우리가 사는 현재가 다르지 않습니다. 잘 견디고 승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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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미련한 전도의 구원. 고린도전서 1장 10-31절








고린도교회에는 여러파벌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서로를 자랑하고 세력을 넓히고 싶어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오히려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교회는 자신들의 지혜와 세력을 자랑하기 위한 곳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을 위한 곳입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세상사람들의 잣대로는 어리석은 것입니다. 그러나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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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여섯번째. 정신없이 바쁘기만 한 베드로

(요한복음 20장 1-29절)

 

 

 

 

 

 

열심으로는 누구보다 뒤지지 않는 베드로였으나, 빈 무덤을 접한 베드로의 모습은 예수님의 제자답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인격적인 그리스도를 알지 못함에서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격적인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한다면 열심히 교회생활, 신앙생활까지는 가능할지 모르지만 전 인격의 변화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우리의 신앙이 그저 바쁘고 정신없음에만 치우쳐 있지는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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