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을 하늘에 쌓고, 염려하지 않는 성도가 됩시다.

 

 

예수님께서는 율법을 거부하신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완성하시고, 철저하게 지킬 것을 요구하십니다.

혹시 우리의 무지로 예수님과 복음을 오해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봅니다.

 

 

 

 

 

 

영원하신 창조주 여호와를 의지하는 것이 지치지 않고 넘어지지 않는 길입니다. 의지한다는 것은 여호와를 앙망하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은혜를 수집하고 기대하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법에 얽매이지 말고,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고민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이 추구해야 할 삶의 방향입니다.

세상과 법이 괜찮다고 합리화를 해도,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는 것은 옳지 않은 것입니다. 이것을 구분할 수 있는 지혜와 삶에 적용할 용기가 필요합니다.

 

믿음이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배척받습니다. 믿음이 주변의 상황이나 배경 때문에 배척받습니다. 그리스도인인 우리가 배척받기도하고, 배척하기도 합니다. 혹시 우리가 복음을 배척하고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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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초청받은 우리들은 말씀을 받을 옥토를 준비해야 합니다. 강팍한 심령을 갈아엎고, 돌들은 골라내고, 가시들을 없애버리는 작업을 열심히 합시다. 그래서 복음의 열매를 맺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복음은 새 술과 같습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넣어야 합니다. 우리가 새 부대가 되어야 복음을 잘 받아들이고 함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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