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바라바 같은 우리를 살리고 죽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백부장 같은 고백을 우리에게 요구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리마대 요셉과 같은 담대한 믿음으로 살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의 주변에는 늘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 중에서 과연 참 제자와 가족은 누구일까요? 나는 어떤지 되돌아봅니다.

 

 

 

예수님의 복음은 새 술과 같습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넣어야 합니다. 우리가 새 부대가 되어야 복음을 잘 받아들이고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본문: 마가복음 1장 21-45절

 

 

 

 

 

예수님께서 회당에서 설교하셨을 때 사람들이 권위있음에 놀랐습니다. 예수님의 권위는 권세, 학력, 재력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복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복음으로 세상에서 권세를 가질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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