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공과 자료741 [빌립보서09] 기쁨이 넘치는 성도의 삶 🧭 성도의 삶은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며, 온 가족과 성도가 한 마음을 품고 긍휼의 삶을 살아서 이룰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삶은 주께서 함께 하시며 형통을 주십니다. 2026. 2. 8. [빌립보서08] 진짜와 가짜가 뒤섞인 세상에서 🧭 진짜와 가짜가 뒤섞인 시대에 진짜를 따르는 용기와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길보다 가짜들이 보여주는 길이 화려하고, 편안하고, 행복해보입니다. 그러나 가짜는 생명이 없습니다. 2026. 2. 1. [빌립보서 07] 푯대를 향한 달음박질 (빌3:1-16) 🧭 바울은 예수님을 믿기 이전 모든 영광을 배설물로 여기며 버렸습니다. 배설물을 좋아하는 것은 개들입니다. 우리는 뒤에 버린 것보다 그리스도의 뒤를 따라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야 합니다. 2026. 1. 25. [빌립보서 06] 사랑과 용납의 은혜 🧭 결과는 하나님께서 결정하십니다. 구원받은 성도는 의도와 과정이 중요합니다. 그리스도의 뒤를 따라 살며 하나님의 결과를 기대해야 합니다. 2026. 1. 18. 죽으면 죽으리라 (에스더 4:1-17) 🧭 예루살렘의 멸망 후 유대인은 바벨론과 페르시아의 생존을 위해 살았습니다. 잘 녹아서 살아야 했지만, 때로는 절대 타협하지 않고 구별된 삶을 살았습니다. 현재 우리가 사는 세상도 페르시아, 바벨론 같이 거칠지만 잘 녹아나고 구별되며 은혜를 누립시다. 2026. 1. 4. 약속 받고 사탄이라 불린 사나이 완벽한 신앙고백을 한 베드로는 곧 사탄아 내 뒤로 물러서라는 책망을 듣습니다. 우리도 믿음의 고백을 하고 신앙생화를 하면서 혹 사탄이라 불리지는 않을까요? 2025. 12. 28. [성탄주일] 그의 고통, 우리의 평화 유대인들은 오랫동안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메시아가 오셨을 때는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자신들이 정해놓은 기준에 미달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어떤가요? 2025. 12. 21. [빌립보서04] 예수 믿으니 좋아요? 🧭 성도는 그리스도의 권면과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제와 위로를 의지하며 세상을 살아갑니다. 자신 만을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를 위한 우리를 생각하며 살아야 합니다. 2025. 12. 14. [빌립보서03] 믿음을 위한 싸움 🧭 황제의 복음이 아닌, 그리스도의 복음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구원의 길입니다. 2025. 12. 7. [빌립보서02] 가장 귀한 복음 🧭 그리스도의 구원의 소식인 복음 자체가 대체할 수 없는 큰 선물입니다. 복음이 우리에게 주어졌기 때문에, 그 결과로 옛사람의 모습과 풍습을 버리는 것입니다. 복음이 너무나 소중하기 때문에, 그보다 못한 모든 것을 포기하는 정도가 아니라 배설물처럼 버리는 것입니다 (빌 3:8). 2025. 11. 30. [빌립보서01] 시작하신 이가 이루십니다. 🧭 바울의 현실은 감옥이지만, 빌립보 교회와 성도를 생각할 때마다 감사합니다. 왜냐하면 바울이 복음을 전할 때 처음부터 함께 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잠시 지나왔지만, 구원의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입니다. 2025. 11. 23. [에베소서 15] 성도의 완전 무장 (엡6:10-24)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공격하는 마귀와 싸워 이기기 위해 하나님의 무기로 완전 무장해야 합니다.완전 무장한 후 쉬지 말고 전쟁해야 합니다. 기도가 영적 전쟁입니다. 2025. 11. 16. 이전 1 2 3 4 ··· 6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