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인간의 만남은 삶에서 제사로 그리고 예배가 되었습니다.

장소도 역시 계속해서 변화했습니다. 

에덴동산부터 성전과 회막에 이르는 변화를 살핍니다.

 

코로나 사태로 교회당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데 부활절이 다가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활절 날짜는 어떻게 정해지는지와 부활절의 의미를 살펴보고 해답을 얻습니다.

 

 

세상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신화, 설화, 과학은 각자의 방식으로 설명을 하지만 명확한 대답은 하지 못합니다.

과연 성경의 창세기가 말하는 세상의 시작은 어떤 대답을 할까요?

 

 

많은 젊은이들이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다가 갑자기 탈진하고 자신의 믿음과 구원을 의심합니다.

과연 확신이 없어질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코로나19 사태로 교회에 모여 예배하지 못하는 황당한 상황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교회는 무엇이고, 예배는 무엇인지, 성도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왜 교회가 힘을 잃어가고 있을까요?

많은 사람들은 창조론이 비과학적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뒤따라 나오는 질문들은 우주인이 달나라를 가는 시대에 정말 당신은 교회에서 하나님께 기도합니까? 정말 천국의 존재를 믿는가?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했다고 정말 믿는가? 

이런 질문들에는 묘한 조소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지금도 존재하시고 세상을 다스리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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