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리를 만났을 때 사라들은 누구의 죄인지 혹은 누가 잘못해서 이런 일이 생겼는지에 예민합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들은 오히려 이때에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기도에 힘쓰는 시기로 삼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표적을 보고 안전하게 누리는 삶. 성도들이 누려야 할 행복한 삶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은 화나님의 은혜를 스스로 제한하지 않고 항상 누리는 것입니다. 연약한 믿음 때문에 믿지 못하고 완악한 마음 때문에 누리지를 못합니다.

 

 

 

 

 

 

아론의 축복을 통해서 우리가 받을 하나님의 복을 알려주십니다.

우리가 누릴 복은 하나님의 도우심 아래, 은혜의 영역에서 평화를 누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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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하신 창조주 여호와를 의지하는 것이 지치지 않고 넘어지지 않는 길입니다. 의지한다는 것은 여호와를 앙망하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은혜를 수집하고 기대하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유월절의 십자가를 홀로 준비하고 계신 예수님의 주변에는 많은 부류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대적자와 배신자가 있었고, 섬기는 자와 시기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어떤 부류의 성도인가요?

 

 

 

마지막의 때는 반드시 옵니다. 그때에는전쟁과 난리의 소문으로 두려움이 크기에 거짓 그리스도와 예언자들의 미혹하려 할 것입니다. 넘어가지 마십시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서 끝까지 견디세요. 죄와 잘못된 것에는 뒤도 돌아보지 말고 떠나십시오.

언제 오실지 모를 그리스도를 잠들지 말고 기다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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