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고, 찾고, 두드리고,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마태복음 7장 7-14절)

 

 

 

 

 

구하는 자에게 찾는 자에게 두드리는 자에게는 반드시 구하고 찾고 열립니다. 그런데 실생활 속에서 그렇지 않아서 고민될 때가 있습니다. 이유는 주시는 분과 받은 이들이 원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좁고 어렵지만 반드시 하나님의 나라에까지 이르는 성도가 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 두번째. 물 위로 걷기

마태복음 14장 22-33절, 마가복음 6장 45-52절, 요한복음 6장 15-27절

 

 

 

 

 

 

 

 

풍랑으로 고생하는 제자들에게 찾아가신 예수님께서는 믿음이 없음을 책망하시고, 이튿날 예수님을 따라온 사람들에게는 너희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고 먹을 것을 주니 찾아왔다고 책망하십니다.

우리가 이적의 자리에 있었던 것, 혹은 경험한 것을 자랑할 수 없습니다. 경험하고 체험한 이적이 나의 삶을 하나님과 연결하는 표적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도 우리를 위해서 말씀하시고, 일하시고, 체험하게 하시는 은혜를 맛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 첫번째. 안드레의 열심과 주의 부르심.

 

 

 

 

 

 

우리는 특별한 것을 좋아하고 그것이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너무나 여러가지 통로를 통해서 은혜를 주시고 불러주십니다. 거기에 지혜롭게 응답하는 것이 중요한데, 여기에 쓰임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베드로가 주님을 만나고 따라가는데 늘 함께 했던 안드레의 열심이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이 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하박국 꽃보다 청춘? 기적보다 예배! (하박국1:2-4, 3:2)

 

 

 

 

 

 

 

 

그리스도인들은 어려움을 만났을 때 하나님의 기적을 바랍니다. 하박국 선지자도 하나님께 불만하면서 하나님의 기적이 없음을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만난 후의 선지자는 빠른 하나님의 일하심과,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소망합니다.

우리는 어려움을 만났을 때 신앙과 믿음의 민낯을 보이게 됩니다. 부끄럽지 않은 민낯을 그리스도께 하나님께 보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하박국 네번째.

강력한 무기, 찬양과 기도 (하박국 3장 1-19절)

 

 

 

 

 

 

 

선지자가 하나님께 들은 소식은 너무나 두렵고 떨리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진노중에 잊지 않으시고 의인들을 구원하실 것을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비록 현실의 처지와 상황은 어려울지라도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찬송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노아4번째. 의롭고 완전한 노아의 실수

(창세기 9장)

 

 

 

 

 

 

 

 

당대에 의롭고 완전했던 노아가 세상의 멸망에서 구원받았습니다. 그는 사람들의 손가락질과 무시를 이겨내고 방주를 만들었고, 어둡고 습한 방주에서의 기간을 견뎌냈습니다. 이렇게 구원받은 노아의 가정에서 저주와 죄악이 보입니다. 하나님께서 진멸하라고 하신 가나안이 노아의 손자에서 시작됩니다.

우리가 평안의 시기에, 평화의 시기에 깨어서 기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평안의 때에 사탄은 우는 사자처럼 삼킬자를 찾아다닙니다. 깨어있지 않으면 언제든 우리는 실패합니다. 승리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종려주일 말씀. 그리스도의 고난의 능력

(로마서8장 28-39절)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서 대속하셨습니다. 자진하셔서 고난당하시고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믿음이 연약함을 염려하고 늘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우리의 힘으로 매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붙들고 계심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염려할 것이 아니라, 의지하고 순종함이 필요합니다. 누리세요...하나님의 은혜를!!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노아세번째. 누려야 할 회복의 시기.

(창세기 8장)






노아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린 사람입니다. 은혜를 누리는데는 기대와 함께 잘 견딤에 있습니다. 손가락질을 당하면서도 방주를 만들고, 그곳에 들어가고, 견디는 것이 그에게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멋진 일도 아닙니다. 그러나 잘 견딘 노아에게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습니다.

우리도 우리에게 허락하신 방주인 가정과 교회를 튼튼히 세워가고 그 안에서 견디고 인내함으로, 이후 생육하고 번성할 은혜를 주실 하나님을 기대합시다.

이를 위해서는 예배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