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훔04. 여호와를 의뢰합시다. (나훔 3:1-9)






니느웨의 멸망은 여호와의 대적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여호와의 대적자가 아니라 여호와의 위로자가 되어야 합니다. 세상을 이기는 것은 우리의 칼과 창과 권세가 아니라 여호와의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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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훔03. 지킬 수 있으면 지켜보라 (나훔 2:1-13)




최강이었던 니느웨의 멸망을 나훔이 조롱합니다. 그들의 풍요의 상징은 멸망의 증거가 되고, 그들의 자랑은 챙피함이 되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니느웨를 대적했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풍요로움과 부강함을 부러워하며 죄악의 길로 가는 어리석음보다는 힘들고 연약해도 여호와의 길을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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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훔02. 니느웨와 유다에 대한 여호와의 계획

(나훔 1:9-15)




세상의 최대 강국 니느웨는 멸망의 길로, 약한 유다는 회복의 길로 갑니다. 결국 승리의 길은 세상의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과 같은 편에 서는 것입니다. 옳고, 의로운 길에 조금 불편해도, 힘들어도 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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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훔01. 질투와 보복의 신, 여호와 (나훔1:1-8)

 

 

 

 

 

 

 

나훔은 여호와를 질투와 보복의 신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보복하시는 하나님. 그러나 그분은 선하셔서 그에게 피하는 백성들을 반드시 알아보신다고 약속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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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레몬01. 바른 성도의 모델, 빌레몬 (빌레몬 1:1-7)




로마 감옥에서 바울이 빌레몬에게 쓴 서신이 빌레몬서입니다. 바울은 비록 감옥에서 생활하는 중이지만 빌레몬을 위해서 기도할 때마다 감사와 기쁨이 넘칩니다. 그의 바른 신앙의 삶이 그가 섬기는 교회에 선을 이루고 그리스도를 알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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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12번째 설교

결국은 (다니엘 12:1-13) 






마지막 때는 반드시 옵니다. 그 날은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셨습니다. 우리는 언제보다 지금이 중요합니다. 힘들고 고통스럽기도 하겠지만 믿음으로 견디면 강해지고 순결해집니다. 이후 약속하신 은혜의 날을 반드시 누리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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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10th. 도움이 필요합니다. (단10:1-11:1)






다니엘은 환상을 보고 힘들어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를 위로하고 힘주시고 하나님의 비밀을 알려주십니다. 힘들게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주시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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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8th. 

다니엘의 환상 (단8:1-27)




다니엘은 수산에서 숫양과 숫염소의 환상을 봅니다.

다니엘은 고민하지만 주께서 가브리엘을 통해서 해석해주셨습니다. 앞으로 페르시아와 헬라 그리고 로마의 시대를 보여주는데, 다니엘은 미래의 일이므로 고민합니다. 

주께서는 이 말씀을 봉인해서 잘 간직하도록 합니다. 봉인한다는 것은 함부로 말하지 않고, 잘 간직하고, 이루어질 때 확인하고 증언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잘 간직하고 증인이 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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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7th. 다니엘의 환상 (단7:1-28)






다니엘이 벨사살 원년에 환상을 보았습니다. 그 환상은 짐승들이 나와서 두렵게 하지만, 영원부터 계신 여호와께서 인자와 같으신 이에게 모든 권세를 주시고 최후의 승리자로 삼아주십니다. 그의 나라는 여원하고 멸망하지 않습니다. 

잠시 두려움에 빠질 수  있지만 궁극에 승리자로 굳게 서는 성도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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