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스02. 성공? 실패? 아리송한 인생

 

 

 

 

 

요아스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모범적인 왕이었지만, 여호야다의 사후에는 곧바로 주변사람들의 말을 의지해서 우상숭배하며 실패로 향합니다.

바른 믿음은 사람, 상황, 처지가 아니라 배후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알아야 가능한 것입니다.

늘 하나님의 말씀과 경고에 겸손해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밑빠진 독 (학개 1장3-11절)

 

 

 

 

 

 

바벨론에서 돌아온 유다백성들이 처지와 상황에 밀려서 성전재건을 16년간 방치하고 있을 때, 선지자 학개는 우리의 생활에서 다시금 성전의 재건을 독려하고 있다. 우리도 현재의 상황에 밀려 한참 뒤로 밀린 후순위에 우리의 믿음생활을 두고 있지 않은가?

새해에는 다시금 우리의 영적인 성전을 재건하는 해로 삼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어느 때까지입니까? (시편 13편)

 

 

 

 

 

괴로움에 하나님께 언제까지 나를 잊고 계시겠느냐고 따지듯 묻는 다윗의 찬양고백. 우리의 고백이 되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여호사밧 두번째

듣는 귀가 은혜로우면 (역대하 18장)

 

 

 

 

 

 

 

여호사밧은 쉽지 않은 시기에 약한 나라의 왕입니다. 원하지 않는 일을 해야 하고 원하지 않는 곳에 가야하고 원하지 않는 전쟁에 참여합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을 향한 귀가 늘 열려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합니다. 비록 그렇게 모두 살지는 못할지라도...

하나님의 은혜를 듣고 누리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여호사밧 첫번째.

강력한 왕 여호사밧 (역대하 18장 1-19절)

 

 

 

 

 

 

여호사밧은 쉽지 않은 시기에 유다의 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주변의 여건과 상황에 집중하지 않고, 하나님 원하시는 옳은 길을 향했습니다. 그 결과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셨다'입니다.

21세기 현재를 사는 우리들도 역시 녹록지 않은 시대를 살지만 담대함으로 승리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종교개혁자. 아사 왕 두번째

행동하는 믿음의 소유자 (역대하 15장 1-19절)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아사왕은 용기를 가지고 말씀을 행동으로 옮깁니다. 그 결과 하나님께서는 아사왕과 그의 백성들에게 화평을 허락하셨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용기있는 행동을 하는 믿음의 소유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