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 정직한 새성실교회

대강절. 세례요한.

노인부부에게 생긴 아기 (누가복음 1장 5-38절)

 

 

 

 

 

 

 

하나님 앞에 의로운 노인부부 사가랴와 엘리사벳에게 주의 사자가 아기를 예고합니다. 아기가 없음이 그들에게는 고통이었고, 간구함이었습니다.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은 단순하게 아기를 갖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길을 이루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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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주일. 가장 위대한 사실(고린도전서 15장 12~24절)

 

 

 

 

 

 

 

우리의 믿음의 핵심은 예수님의 부활입니다. 빈무덤은 생명입니다. 세상은 화려하고 거대한 규모의 무덤을 보면서 감동하지만, 우리는 빈 무덤에서 생명과 은혜를 봅니다.

우리는 늘 부자되고, 형통하고, 건강을 구하는 것에만 관심을 갖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믿음의 완성이 아닙니다. 우리의 구원과 믿음은 고난과 부활에 참여해야 합니다. 일년에 한 번 하루 지키는 부활절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 생명이 있는 부활의 삶을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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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려주일 말씀. 그리스도의 고난의 능력

(로마서8장 28-39절)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서 대속하셨습니다. 자진하셔서 고난당하시고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믿음이 연약함을 염려하고 늘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우리의 힘으로 매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붙들고 계심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염려할 것이 아니라, 의지하고 순종함이 필요합니다. 누리세요...하나님의 은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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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15일 주일대표기도

기도자 : 장형진 집사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매 순간순간 은혜 안에서 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부족한 우리이지만, 항상 오래참으시고 선하게 인도해 주심으로, 우리가 온전히 이 세상에서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또한, 우리의 부족하고 연약하여 지은 죄 책망치 마시옵고, 모두 용서해주시어서 이 시간 온전히 예배하며 아픈부분은 싸며여 주시고, 어렵고 힘든 부분은 위로하고, 용기주시어서 우리가 온전히 예배하는 삶, 이 세대 가운데 거룩히 구별되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 땅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기도에, 말씀읽기에 힘쓰게 하여주시옵소서. 우리가 이렇게 서기까지 먼저 믿은 믿음에 선진들이 눈물로 씨뿌리 듯 이땅에 기도에 씨앗들을 뿌린것들을 기억합니다. 상황이 어려워도 새벽과 각자의 처소에서 열심으로 하나님과 가까운 자리에 있도록 힘쓰던 전통을 이세대가 이어가도록 하여주시옵소서. 또한 각자에게 주어진 믿음의 몫들을 잘 감당하도록 말씀에 기준을 둔 삶을 살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세대가 점점 악하여져서 하나님을 찾지않고, 각자의 소견에 좋은데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빈부격차에서 오는 허탈감과 사회 전반에 걸쳐있는 부정부패로 인해 약하고, 어린자들이 고통당하지 않도록 믿는 자들이 바른 마음을 가지고 이 세대에서 거룩히 구별된 삶을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ㅊㅇㅎ선교사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성령충만하게 하여주시옵고, 우물사역하시는 것과 연계되어있는 지역교회 섬김과 인연이되어 있는 초신자들을 잘돌볼수 있도록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여주시옵소서. 특별히 가정이 더욱 화목하고 평안하도록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새성실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앞에 정직한 교회, 하나님 앞에 정직한 성도로 세워주시옵소서. 특별히 다니엘이 뜻을 정하여 믿는 사람으로 구별된 삶을 결심하였을 때, 하나님께서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휴을 얻도록 하신것과 다나엘과 세친구에게 학문을 주시고 모든 서적을 깨닫게 하시고 지혜를 주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기 모인 성들에게도 동일한 은혜가 있길 원합니다.

세상 속에서 살아갈 때 믿음으로 구별된 삶을 사는 결심 모습을 통해, 그 과정과 결과 가운데 함께 하여주시옵소서. 특별히 각 가정 가정 마다 맡겨주신 자녀들 있습니다. 자라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받는 자리에

서게 하여 주시옵고, 믿음으로 장성한 분량에 서기까지 은혜 안에서 자라나게 하여주시옵소서. 항시 주변에 믿는 조력자들과 상황을 열어주시어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길을 걷는 구별된자들로 각각 세워주시옵소서.

 

또한 오후에 성경공부와 기도로 우리의 신앙을 다져가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많이 참여하여 하나님과 더욱 가까운 자리에 있도록 돕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이 시간들이 밑걸음이 되어 각 가정이 믿음 안에서 아픈 부분은 싸매어지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지고, 연약한 부분은 단련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말씀을 전하시는 우성민목사님과 목사님의 가정을 기억하여주시어서. 믿음의 가정으로서 선한 본이 되게하여주시고, 성령 충만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예배에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말씀을 듣는 성도들이 변화되는 모습을 보고 사역에 보람과 기쁨이 넘치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예배에 함께하여 주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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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 기도문

기도자: 황창식 집사


거룩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 아버지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구원과 돌보시는 은혜가 우리에게 얼마나 큰지요. 각 사람에게 허락하신 은혜 가운데 우리가 늘 감사할 수 있도록 지혜를 더하여 주십시오.

 

하나님, 이 시간 주를 찬양하며 예배합니다. 오직 주님 한 분만 영광 받으시길 원합니다. 어떤 것들도 예배를 방해할 수 없도록 주께서 지켜주십시오. 하지만 우리의 죄가 크고 깊음으로 주의 영광을 가리는 것을 고백합니다. 죄 많은 우리를 용서하셔서, 우리 몸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모든 호흡의 순간마다 우리를 지켜주셔서, 우리의 마음과 성품이 주를 닮아가며, 거룩하고 정결한 마음 갖게 되길 원합니다. 우리의 믿음이 장성하여서,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만한 믿음의 분량이 되고, 그 분량대로 살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십시오. 믿음으로 주께 엎드려 기도하오니, 주가 허락하여 주십시오.

 

오늘은 교회가 어버이주일로 기념하며 지역사회의 어른들을 섬기려 합니다. 수고와 섬김의 손을 주께서 기억하시고, 교회로 들어서는 모든 어른들에게 구원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십시오.

 

주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라 그것이 옳으니라. 하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우리의 어버이를 먼저 기억하게 하시고, 그 앞에 순종할 수 있는 마음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직 구원을 얻지 못한 부모님이 있다면, 가장 큰 절실함을 주셔서 기도하게 하여 주십시오. 건강이 좋지 못하거나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 있을 때에도 우리가 먼저 기도하며 우리 손의 섬김과 효도를 다 할 수 있도록 은혜 더하여 주십시오.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성도들이 날마다 주와 동행하며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여주십시오. 주의 이름으로 고난 받는 것을 두려워 않게 하시고, 주의 영광을 가리며 이득을 얻는 것을 두려움과 떨림으로 여기게 하여 주십시오. 어려운 일 당할 때에도, 건지시는 주의 은혜를 기대하며 기도할 수 있는 믿음을 부어 주십시오. 교회에 중보의 끈이 끊어지지 않게 하시고, 판단과 정죄 대신 사랑과 중보가 넘치게 하여 주십시오.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에게 함께 하여 주십시오. 건강과 가정과 사역에 힘을 더하여 주십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될 때에 주께서 역사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삶이 말씀대로 변화하며 주를 좇아가는 은혜가 교회와 성도 가운데 있게 하여 주십시오.

 

나라와 민족, 온 열방과 백성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우리를 지으신 것을 믿고 고백합니다. 온 인류가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주를 경외하며 예배하게 하여 주십시오. 복음으로 열방을 향해 나아간 모든 선교사님과 그들의 사역, 그리고 가정을 지켜 주십시오. 하나님을 예배하는 큰 찬양의 소리가 온 땅에 가득하게 하여 주십시오.

 

이 모든 말씀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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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6일 주일오전 대표기도

기도자 : 황창식 집사


하나님 아버지, 주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것과 자녀 삼아주신 것, 또 주 앞에 예배자로 서게 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먼저 우리의 죄 많음을 고백합니다. 주께서 우리의 죄와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주께서 친히 우리를 씻기심으로 우리가 정결하게 되고, 주 앞에 우리 몸을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게 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예배가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향기로운 제사가 되길 원하고, 이 시간 오직 주만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하나님, 우리의 눈과 마음이 하나님의 눈과 마음과 같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떨림과 간구와 분노가 모두 하나님과 합하기를 원합니다. 육신의 정욕에 우리 마음이 흔들리거나 이생의 자랑에 우리 마음이 분하지 않게 지켜주십시오. 하나님이 기뻐하실 만한 것을 기뻐하고,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을 우리가 싫어하게 하여 주십시오.

 

우리가 세상 속에 살면서도 하나님을 닮아가게 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세상이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역사하심을 알게 하여 주십시오. 하나님의 복음이 주를 아는 모든 사람들의 삶의 행동에서 증거 되게 하시고, 우리의 언행에서 선포되게 하여 주십시오. 예수께서 걸으셨던 삶의 길이 우리의 푯대가 되고, 우리 삶의 흔적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자녀들을 기를 때도 세상의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르게 하시고, 부모들과 선배들이 삶으로 신앙의 모습을 증거하게 하셔서 신앙의 복된 유전이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이어지게 하여 주십시오.

 

주께서 세우신 우성민 목사님과 또 교회의 모든 가정, 성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또 정결하게 서게 하여 주십시오. 하나님, 우리가 어렵고 괴로우며 또 곤고한 것도 고백합니다. 두려움과 떨림이 우리 가운데 있습니다. 우리의 약한 것을 주께 맡기니 주가 만지시고 덮으시며 고쳐 주십시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남북이 긴장관계에 있습니다. 좌우로 나뉜 진영들이 서로를 미워합니다. 계층의 격차가 위험한 수준이고, 옳고 그른 것이 없는 세대에 있습니다. 하나님, 주께서 이땅을 불쌍히 여겨주십시오.

 

북에도 하나님의 복음이 증거 되게 하여 주십시오. 모든 정치인들과 행정가들이 부정한 욕심을 품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 우리 모두가 세상의 부요함이 아무 것도 아닌 것을 알게 하여주시고, 과부와 고아된 자를 불쌍히 여길 줄 아는 자들 되게 하여 주십시오. 특별히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을 분명히 죄라 말할 수 있는 땅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회복하게 하시는 역사를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이 나라와 민족 말고도 열방 가운데 동일한 은혜를 부어 주십시오.

 

ㅊㅇㅎ선교사님을 지켜주십시오. 그가 씨를 뿌리는 자인지 물을 주는 자인지는 알지 못하니다 하지만 그를 통해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그와 우리가 목도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십시오.

 

하나님, 이 시간 진실된 마음으로 기도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놓친 기도의 제목이 있다면 교회의 기도의 때와 개인의 기도의 때에 반드시 생각나게 하시고 또 기도하게 하여 주십시오. 언제나 함께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직 주만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원하며 이 시간 우리에게 허락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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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8일

기도자 : 장형진 집사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하나님아버지

 

2016년 한해를 맞이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달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오늘도 우리가 주의 은혜 안에 거룩하게 살아가고 있는 지 되돌아보고, 우리의 모습을 겸비하여 온전히 하나님 앞에 예배하게 하여주시옵소서. 한 주 동안 삶이 분주하고 고단하여 하나님의 말씀보기와 기도에 힘쓰지 못하였다면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삶 속에서도 힘들고 어려울 때 더욱 하나님 앞에 기도와 말씀에 메여있도록 우리의 마음을 붙잡아주시옵소서.

 

또한 부지불식간에 지은 죄까지도 용서하여 주시어서 예배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 앞에 더욱 가까이 가는 은혜가 이 예배와 우리의 삶에 있게 하여주시옵소서. 또한 우리가 기도와 말씀을 듣는 것에 집중하고 기억하여 순종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세상이 어지럽습니다. 또한 점점 악해지는 것을 우리는 봅니다. 믿는자들이 먼저 기도와 말씀에 온전히 서게 하여주시옵소서.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향략과 무법한 우상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따라 행한 것은 지나간 때로 족하도다라고 베드로전서43절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바뀌고 우리가 스스로 말씀의 기준으로 세상을 살아가게 하여주시옵소서. 그 모습이 이 나라와 민족 곳 곳에서 목격되고 귀감이되게 하여주시어서. 세상의 방법과 기준에 휩쓸려 지탄받는 믿는자들의 모습이 아닌 그리스도의 사랑과 겸손, 인내함으로 존경받고 사랑받는 사람들로 이 땅에 믿는 성도들을 세워주시옵소서.

 

또한 남북한이 통일되어야 함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결하여 주시옵소서. 대륙으로 향하는 믿음의 전진기지가 이 땅이 되길 원합니다. 원치않는 전쟁과 강대국의 이권에 휘둘리어 눈물짓는 일 없도록 이 땅을 지켜주시옵소서. 또한 북한에 믿는 이들이 자유롭게 하나님을 경외하고 찬양하는 은혜를 누리게 하여주시옵소서.

 

멀리 타지에 나가계신 최인혁선교사님을 기억하여주시어서. 현지의 핏박과 박해에서 지켜주시옵소서. 속히 사역지에서 제자삼음의 복된 소식들이 오가도록 은혜 내려주시옵소서 특별히 테러로 몸과 마음에 상처가 깊은 현지 여대생을 물질과 기도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속히 회복되는 은혜가 있기를 원합니다. 길을 열어 주시옵소서. 그리고 선교사님의 가정에 자녀 양육하시는 지혜와 물질, 돕는 손길을 붙여 주시어서 부족함 없이 생활하시도록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사역지에서 안전과 가정의 평강을 허락해 주시어서 선교사님이 사역하는 중에도 은혜 안에 거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새성실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앞에 정직한 교회, 하나님 앞에 정직한 성도로 세워주시옵소서. 특별히 우리가 예배를 더욱 사모하여 예배시간 전에 먼저 기도로 준비하는 문화가 잘 자리잡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워주신 각 가정 가정마다 가정예배가 잘 정착되고, 믿음으로 자녀들을 양육해 나가도록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또한 오후에 있을 말씀 배움과 기도, 교회학교 개편 등 2016년 계획하고 있는 모습들이 진실되고 열정적으로 잘준비되어 모든면에서 더욱 성숙해 지는 새성실교회와 성도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맡겨주신 어린자녀들 믿음으로 자라도록 은혜 내려주시옵소서. 그리고 이 아이들이 예수님이 그러했던 것처럼 자라면서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받는 자리에 있게 해주시옵소서. 부족한 부분은 채워주시고, 바른마음과 믿음으로 자라도록 주의 손으로 인도해 주시옵소서.그리고 아이들이 어려서 자신에게 허락된 달란트를 잘 찾고 개발하여 주신것들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도록 하여주시옵소서

특별히 성도들 가운데 몸이 아픈 지체들 회복시켜 주시어서, 각각의 처소에서 건강하게 생활하도록 하여주시옵소서.

 

또한 보이지 않게 수고하고 봉사하는 손길들 한명 한명 기억하여 주시어서 복 내려주시옵소서.

 

이제 말씀을 전하시는 우성민목사님과 함께하여주시어서 말씀을 통해 성도들의 삶이 변하고, 하나님과 가까이 동행하는 모습을 통해 기쁨이 넘치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예배에 온전히 집중하게 하여주시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실말씀을 듣고 깨닫게하여주시옵소, 여기 모인 성도들이 들어도 보아도 깨닫지 못하는 무서움을 당하지 않도록 예배 중에 세밀하게 하나 하나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작은것 하나도 감사함으로, 범사에 감사함으로 하나님 앞에서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예배 가운데 함께 하시며 살아서 역사하시는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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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과 생명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요11: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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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 2016. 1. 10
기도자 : 임경준 집사


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렇게 주의 날을 기억하여 지키게 하시고 이렇게 함께 모여 예배하게 하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를 시작하여 보냈던 지난 한 주간을 되돌아봅니다.

새해에는 하나님 앞에 좀 더 나아가겠노라 다짐하였던 우리의 모습들을 되돌아보며 그런 중에도 혹 놓치고 있었던 것은 없었는지 또한 죄 가운데 지난 한 주간을 보내진 않았는지 돌아보게 하시고 죄에 대해서는 회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용서하여 주시고, 지키고자 하는 믿음의 다짐들은 강건히 지켜 행할 수 있는 더 큰 믿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언제나 작고 미약한 입술이지만 이렇게 주를 부르게 하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 함께 하지 못한 성도들 있습니다. 함께 하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 앞에 나아오는 일이 모든 일의 가장 우선되게 하여 주시고 또한 그런 여건들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한반도를 평화로 지켜 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북한의 핵실험으로 인하여 국내외 정서가 불안함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무모한 북의 도발을 막아주시고 어리석은 행동임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이에 대응 하는 우리나라 대통령과 각 처부의 위정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를 허락하심으로 말미암아 피로 또 다시 한반도가 물드는 일이 없게 하시고, 만약 그들과 맞서 싸워야 한다면 한 번에 싸워 이 길수 있는 강한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전후방에 있는 우리 국군 장병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감싸 지키시는 강권적인 은혜로 그들을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온전히 하나님 원하시는 그때에 선하고 평화로운 방법으로 남북한이 하나가 되어 온전히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찬양하고 예배하는 우리 민족으로 삼아 주시옵소서.

선교사역지와 선교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 하는 나라로 부강하게 만들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하나님 나라 일을 함에 있어 세계 제일의 부강한 나라와 민족으로 만들어 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그런 선봉에 세워주신 선교사님과 그의 가정을 기억하여 주시고, 나아가는 발걸음이 비록 작일지라도 그 걸음걸음위에 뿌려져 자라 단단히 뿌리내릴 하나님의 나라를 의지하고 기억하며 그 기업을 이뤄 나가는 선교의 역할을 능히 감당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의 가정을 또한 지키시어 그 어느 것 하나 선교사역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여건들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세우시고 계획하신 우리 새성실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주 오래전 이미 계획하신 그 뜻으로 말미암아 이 땅에 세우셨으니 그 세우신 이유를 알게 하시고 그 소망을 교회와 우리 모든 성도들이 나누어 갖게 하시옵소서. 이루어가는 그 기쁨을 우리 모두가 나누어 누리게 하시고 기대하게 하시고 함께 하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교회는 교회의 역할로, 가정에서는 온전한 청지기적 사명으로 감당하며 양육하는 우리 각 가정의 하나님 자녀들 있습니다. 아이들과 언제나 늘 함께 하셔서 하나님께서 도우시는 도움의 손길이 끊이지 않게 하시고, 어두움의 그림자에 덮이지 않게 하시고, 건강 허락하여 주시고, 항상 주변에 선하고 좋은 친구들과 선생님 그리고 환경들을 허락하여 주셔서 항상 밝고 맑은 아이들의 모습으로 자라날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2016년 올 한해에도 하나님께서 계획한 다수의 일들이 있을 진데 그 일들이 나와는 별개의 일이 되지 않게 하시고, 나의 일 즉, 하나님이 허락하여 주신 은혜의 통로들이 되게 하여주셔서 행함의 기쁨과 행함의 은혜를 체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보여 지지 않는 봉사의 손길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그 손길들이 더욱 많아지는 한해가 되길 바라며 소원 합니다.

또한 세우신 목사님과 목사님 가정을 더욱 강건하게 붙들어 주시고 항상 하나님 말씀에 예민한 사역자로 은혜 더하여 주심으로 말미암아 올 한해에도 우리 성도들에게 전하여 지는 하나님 말씀이 우리의 마음에 깊이 새겨질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시작하는 시간입니다. 예배의 시작과 끝을 하나님 온전히 주관하여 주시고, 오직 하나님 한분만이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살아서 역사하시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로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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