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스02. 성공? 실패? 아리송한 인생

 

 

 

 

 

요아스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모범적인 왕이었지만, 여호야다의 사후에는 곧바로 주변사람들의 말을 의지해서 우상숭배하며 실패로 향합니다.

바른 믿음은 사람, 상황, 처지가 아니라 배후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알아야 가능한 것입니다.

늘 하나님의 말씀과 경고에 겸손해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종교개혁자. 아사왕 01

평화를 누린 아사왕 (대하

 

 

 

 

 

아버지 아비야의 때까지 유다는 전쟁과 혼돈 속에 있었지만, 아사가 왕이 된 후 10년간 평화가 있었습니다. 평화는 아사가 하나님 보시기에 의를 행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10년간 환란을 준비하고, 직면한 환란을 믿음으로 이기는 아사처럼 우리도 승리하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 여섯번째. 정신없이 바쁘기만 한 베드로

(요한복음 20장 1-29절)

 

 

 

 

 

 

열심으로는 누구보다 뒤지지 않는 베드로였으나, 빈 무덤을 접한 베드로의 모습은 예수님의 제자답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인격적인 그리스도를 알지 못함에서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격적인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한다면 열심히 교회생활, 신앙생활까지는 가능할지 모르지만 전 인격의 변화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우리의 신앙이 그저 바쁘고 정신없음에만 치우쳐 있지는 않나요?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 네번째. 변화산에서 알게된 장애

(마태복음 17장 1-13절)

 

 

 

 

 

예수님께서 변화산에서 변화하시고 엘리야 모세와 함께 대화하시는 모습을 본 베드로가 그곳에 예수님과 엘리야와 모세을 위해서 초막을 짓고 싶다 하지만, 예수님의 생각과 제자들의 생각 더 넓게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이스라엘의 생각이 모두 달랐습니다. 말씀을 생각하면서 저와 여러분에도 질문을 드립니다. 세상은 교회에 무엇을 기대합니까? 당신은 교회에 무엇을 기대합니까?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어버이주일.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에베소서 6장 1-3절)

 

 

 

 

 

 

주변의 상황이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기준을 따라가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복음과 주변의 상황들이 서로 부딪힌다면...그리스도를 따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때문에 때로는 미움을 받고 어려움을 겪을 수 있지만, 진리를 따르는 사람들은 견딤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소유하게 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믿음으로 상 받는 생활 (히브리서 11장 5,6절)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서 존재하시고, 우리를 위해서 상주시는 보상자이신 것을 신뢰합니다.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의 구분은 정확하게 믿음입니다. 믿는다는 것은 복음에 설득되고 그리스도의 친구가 되고 삶에서 보상을 기대하며 기대가 끊어지지 않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