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 떠내려가지 마세요(히2:1-18)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선명한 구원을 알고 있습니다. 주변의 상황에 눌리고 몰려서 흘러 떠내려가지 말아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히브리서 두번째.

천사보다 뛰어난 예수 (히1:4-14)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참 하나님이시고, 창조주이십니다. 그리고 마지막 때까지 주권자이십니다. 그러나 천사는 화려해보이지만 그저 하나님의 하인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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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01. 아들을 통하여 말씀하심

(히브리서 1장 1-3절)




히브리서는 디아스포라 유대인 공동체가 첫 신앙의 뜨거움이 식어가고 외부로부터 박해의 위협이 가까워지면서 배교하는 이들이 생기게 됩니다. 이에 해결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알립니다. 복음으로 돌아가는 것이 모든 해결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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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자마다 얻게 될 영생(요3:16)





하나님께서는 그의 사랑하는 피조물들이 모두 영생의 은혜를 얻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예수를 믿음으로 얻게 되는 구원의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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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 네번째.

버텨서 끝내 승리하라 (딤후2:1-13)






황제의 박해, 이교도의 공격, 배교자들이 많아지는 교회를 소심하고 병약하고 어린 디모데에게 버티고 견디고 지켜내라고 바울이 부탁합니다. 불가능하고 무모한 부탁같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강해지고, 말씀의 총명함으로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도 부르심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군사로, 선수로, 농부로 승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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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미련한 전도의 구원. 고린도전서 1장 10-31절








고린도교회에는 여러파벌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서로를 자랑하고 세력을 넓히고 싶어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오히려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교회는 자신들의 지혜와 세력을 자랑하기 위한 곳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을 위한 곳입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세상사람들의 잣대로는 어리석은 것입니다. 그러나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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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잘 보내는 방법

 

 

 

 

 

 

성탄절을 잘 보내는 방법은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고 묵상하면서 예배로 보내는 것입니다.

구원의 감사를 놓치지 않는 성탄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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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방이 없어서 (누가복음 2장 3-7절)

 

 

 

 

 

 

 

2000년전 아기 예수가 눌 자리가 없어서 구유에 누우셨습니다. 당시에 오랫동안 메시아를 기다렸지만, 정작 오셨을 때 누구도 경배하고 환영하지 않았습니다.

2017년 우리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내놓을 빈 방이 있습니까?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을 우리의 심령에 주인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우리 삶의 통치자가 된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예수님보다 먼저 통치자의 자리를 차지하고 내놓지 않으려는 것은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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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세번째. 베드로의 신앙고백

(마태복음 16장 13-28절)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내가 누구인지 아는가 물으셨습니다. 첫번째 질문은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두번째 질문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첫번째의 질문에 제자들은 세례요한, 엘리야, 예례미야 혹은 선지자들 중의 하나라고 답합니다. 그것이 당시에 회중들이 이해하고 있던 예수님의 모습입니다. 세례요한처럼 설교하고, 엘리야처럼 이적을 베풀고, 예레미야처럼 안타까워하는... 그러나 중요한 질문은 두번째였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하느냐? 21세기를 살고 있는 지금 세상은 예수님을 어떻게 이해합니까? 많은 공격을 받는 것이 현재의 모습입니다. 그렇다면 21세기 여러분에게 예수님께서 두번째 질문을 하신다면 여러분은 답해야 합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우리의 신앙의 고백이 있은 후에 우리에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약속들이 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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