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11번째.

나보다 그리스도 (사도행전 11장 1-18절)

 

 

 

 

 

 

 

세상의 모든 옳고 그름의 기준은 하나님이 정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기준을 따라서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경건이고, 성화입니다.

가끔 우리의 습관과 양식을 지키느라 하나님의 법을 거절하고 있지 않은지 살펴봐야 합니다.

경건이란 끊임없이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면서 변화하기를 쉬지 않는 것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새성실교회 주일오전 말씀. 베드로 8번째

우리 베드로가 달라졌어요 (사도행전 2장 14-47절)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가 이전과는 다른모습을 보여줍니다. 이전에는 열심은 있는데 결과가 늘 두려움과 염려 때문에 실수하고 실패했지만, 오늘 베드로는 매우 담대하고 용감합니다.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오순절 성령강림사건 이후 베드로가 달라졌습니다. 성령이 베드로와 동행하면서 달라졌습니다.

성령은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입장에서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지요.

그럼에도 우리들의 입자에서 중요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매우 중요합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염려와 두려움으로 늘 예수님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이제 부활하신 예수님의 명령으로 예루살렘에서 성령을 기다림으로 정말 사도다운 모습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하나님 나라를 위하는 고난과 인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을 어떻게 견디고 이길 것인가?

주변을 살펴보고 나를 살펴보고 은혜로운 해결의 답변을 찾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