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을 잘 보내는 방법

 

 

 

 

 

 

성탄절을 잘 보내는 방법은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고 묵상하면서 예배로 보내는 것입니다.

구원의 감사를 놓치지 않는 성탄절 보내세요.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 12번째.

하나님 나라 선발대장, 베드로 (사도행전15장 1-11절)

 

 

 


 

 

 

예수를 믿어 구원에 이릅니다. 그 어떤 습관이나 형식도 예수의 구원에 훼방거리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초대교회 당시에는 유대인들이 율법으로 구원의 길을 가로막았습니다. 예수를 믿어도 할례를 받고 율법을 지켜야 구원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베드로가 강하게 반대합니다. 우리의 조상과 우리도 지키지 못하는 짐을 새로믿기 시작하는 초신자들에게 요구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혹시 유대인들처럼 구원의 길을 내 습성과 습관때문에 가로막지는 않습니까?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 여섯번째. 정신없이 바쁘기만 한 베드로

(요한복음 20장 1-29절)

 

 

 

 

 

 

열심으로는 누구보다 뒤지지 않는 베드로였으나, 빈 무덤을 접한 베드로의 모습은 예수님의 제자답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인격적인 그리스도를 알지 못함에서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격적인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한다면 열심히 교회생활, 신앙생활까지는 가능할지 모르지만 전 인격의 변화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우리의 신앙이 그저 바쁘고 정신없음에만 치우쳐 있지는 않나요?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하박국 네번째.

강력한 무기, 찬양과 기도 (하박국 3장 1-19절)

 

 

 

 

 

 

 

선지자가 하나님께 들은 소식은 너무나 두렵고 떨리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진노중에 잊지 않으시고 의인들을 구원하실 것을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비록 현실의 처지와 상황은 어려울지라도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찬송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부활주일. 가장 위대한 사실(고린도전서 15장 12~24절)

 

 

 

 

 

 

 

우리의 믿음의 핵심은 예수님의 부활입니다. 빈무덤은 생명입니다. 세상은 화려하고 거대한 규모의 무덤을 보면서 감동하지만, 우리는 빈 무덤에서 생명과 은혜를 봅니다.

우리는 늘 부자되고, 형통하고, 건강을 구하는 것에만 관심을 갖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믿음의 완성이 아닙니다. 우리의 구원과 믿음은 고난과 부활에 참여해야 합니다. 일년에 한 번 하루 지키는 부활절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 생명이 있는 부활의 삶을 살아갑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종려주일 말씀. 그리스도의 고난의 능력

(로마서8장 28-39절)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서 대속하셨습니다. 자진하셔서 고난당하시고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믿음이 연약함을 염려하고 늘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우리의 힘으로 매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붙들고 계심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염려할 것이 아니라, 의지하고 순종함이 필요합니다. 누리세요...하나님의 은혜를!!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노아세번째. 누려야 할 회복의 시기.

(창세기 8장)






노아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린 사람입니다. 은혜를 누리는데는 기대와 함께 잘 견딤에 있습니다. 손가락질을 당하면서도 방주를 만들고, 그곳에 들어가고, 견디는 것이 그에게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멋진 일도 아닙니다. 그러나 잘 견딘 노아에게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습니다.

우리도 우리에게 허락하신 방주인 가정과 교회를 튼튼히 세워가고 그 안에서 견디고 인내함으로, 이후 생육하고 번성할 은혜를 주실 하나님을 기대합시다.

이를 위해서는 예배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