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미련한 전도의 구원. 고린도전서 1장 10-31절








고린도교회에는 여러파벌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서로를 자랑하고 세력을 넓히고 싶어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오히려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교회는 자신들의 지혜와 세력을 자랑하기 위한 곳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을 위한 곳입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세상사람들의 잣대로는 어리석은 것입니다. 그러나 생명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부활절 설교. 예수의 부활, 사실일까요? 

(고린도전서 15장 1-20절)





예수의 부활은 우리의 구원의 근거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음은 증명해야 할 사건이 아니고, 증거자료로 사용되어야 할 사건입니다. 

예수께서 첫번째 부활의 열매가 되셔서 우리의 부활을 허락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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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려주일 설교.

예수님 내가 아는 그분이신가요? (이사야53장)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많은 사람들이 긴장하고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기대하고 긴장하는 사람들의 생각과는 너무나 다른 초라하고 볼품없는 예수님의 모습에 사람들이 모두 버렸습니다.

그러나 볼품없는 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가 구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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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잘 보내는 방법

 

 

 

 

 

 

성탄절을 잘 보내는 방법은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고 묵상하면서 예배로 보내는 것입니다.

구원의 감사를 놓치지 않는 성탄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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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12번째.

하나님 나라 선발대장, 베드로 (사도행전15장 1-11절)

 

 

 


 

 

 

예수를 믿어 구원에 이릅니다. 그 어떤 습관이나 형식도 예수의 구원에 훼방거리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초대교회 당시에는 유대인들이 율법으로 구원의 길을 가로막았습니다. 예수를 믿어도 할례를 받고 율법을 지켜야 구원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베드로가 강하게 반대합니다. 우리의 조상과 우리도 지키지 못하는 짐을 새로믿기 시작하는 초신자들에게 요구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혹시 유대인들처럼 구원의 길을 내 습성과 습관때문에 가로막지는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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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여섯번째. 정신없이 바쁘기만 한 베드로

(요한복음 20장 1-29절)

 

 

 

 

 

 

열심으로는 누구보다 뒤지지 않는 베드로였으나, 빈 무덤을 접한 베드로의 모습은 예수님의 제자답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인격적인 그리스도를 알지 못함에서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격적인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한다면 열심히 교회생활, 신앙생활까지는 가능할지 모르지만 전 인격의 변화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우리의 신앙이 그저 바쁘고 정신없음에만 치우쳐 있지는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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