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방이 없어서 (누가복음 2장 3-7절)

 

 

 

 

 

 

 

2000년전 아기 예수가 눌 자리가 없어서 구유에 누우셨습니다. 당시에 오랫동안 메시아를 기다렸지만, 정작 오셨을 때 누구도 경배하고 환영하지 않았습니다.

2017년 우리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내놓을 빈 방이 있습니까?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을 우리의 심령에 주인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우리 삶의 통치자가 된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예수님보다 먼저 통치자의 자리를 차지하고 내놓지 않으려는 것은 아닌지요...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 열번째 설교

최악에서 최선을 경험하다 (사도행전 5장 12-42절)

 

 

 

(이번주는 영상녹화에 문제가 생겨서 음성만 확보되는대로 게시하겠습니다.)

 

 

 

이전의 모습과 다른 베드로와 제자들은 확실히 변했습니다. 변한 베드로는 더이상 감옥과 매맞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위해서 고난을 당하는 것을 감사하고 영광스러워합니다.

이것이 바로 참 예수의 제자의 삶입니다. 우리도 이와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 아홉번째.

진정 올바른 성도의 삶 (사도행전 4장 1-22절)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산다는 것은 그리스도처럼 그리스도인척 살아가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이전에는 도망치고 숨어야 했지만, 성령의 충만 후에는 예수인듯 예수처럼 담대하게 행동합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당신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옳은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옳은가? 나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겠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삶의 고백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 여섯번째. 정신없이 바쁘기만 한 베드로

(요한복음 20장 1-29절)

 

 

 

 

 

 

열심으로는 누구보다 뒤지지 않는 베드로였으나, 빈 무덤을 접한 베드로의 모습은 예수님의 제자답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인격적인 그리스도를 알지 못함에서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격적인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한다면 열심히 교회생활, 신앙생활까지는 가능할지 모르지만 전 인격의 변화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우리의 신앙이 그저 바쁘고 정신없음에만 치우쳐 있지는 않나요?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