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06. 여선지자 드보라와 애매한 장수 바락

사사기 4장 1-24절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사사05. 하나님께서 세우신 왼손잡이

사사기 3장 12-30절




약한자를 세워서 강한자를 부끄럽게 하시는 하나님께서 왼손잡이(오른손 장애인) 에훗을 선택하셔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셨습니다. 세상은 특별히 권세와 능력이 있어야 영웅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영웅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영웅의 이미지는 예수그리스도와 같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쓰임받기를 바랍니다. 이시대가 사사시대보다 낫지 못함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사사와 같이 하나님께 들림받고 쓰이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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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04. 첫번째 사사 옷니엘의 승리 (사사기 3장 1-11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워 그들을 구원하게 하시니 그는 곧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라 (사사기 3:9)



현대는 더불어 사는 것을 가장 중요한 덕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옳고 그름을 구분하지 않고 더불어서 살고자 하는 것은 죄와 타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은 거룩과 구별의 삶입니다.

힘들고 어렵지만 싸우고 승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떻게 승리할 수 있을까요?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부르짖는다는 것은 회개하고 하나님을 찾는 것을 말합니다. 되돌림입니다.

그리고, 옷니엘에게 하나님의 영이 임하셨습니다. 임하신다는 말의 히브리어는 -이다. 혹은 숨을 쉼다는 의미를 갖습니다. 우리의 호흡이 하나님의 호흡이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승리하는 방법은 바로 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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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 이스라엘의 악순환

사사기 2장 1-23절

곧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으므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 넘겨주사 그들이 노략을 당하게 하시며 또 주위에 있는 모든 대적의 손에 팔아 넘기시매 그들이 다시는 대적을 당하지 못하였으며 (사사기 2장 13, 14절)




가나안에 들어간 이스라엘은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하나님 면전에서 바알을 섬겼습니다.

이스라엘이 전 인격으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못하니, 그들에게는 바알과 아스다롯이 보였습니다.

이시대를 사는 여러분의 눈에는 여호와의 주권이 보입니까? 세상의 바알들이 보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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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02. 영웅은 보이지 않고, 상황은 보이는 시대(영웅은 없고, 가족별로 싸워야 하는 시대)

사사기1장 1~36절


여호와께서는 유다 사람들과 함께 하셨으므로, 유다 사람들은 산지의 땅을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평지에 사는 백성들을 쫓아내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백성은 철로 만든 전차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사기1장 19절, 쉬운성경)



모세와 여호수아는 함께 하지 못하지만,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묻고 가나안 정복을 마무리지으려 합니다. 유다는 큰 땅을 정복하고, 다른 지파들도 성과를 얻습니다.

그러나 상황과 처지가 다른 지파들이 모두 가나안을 진멸하지는 못했습니다. 문제는 여건이 좋아진 후에도 가나안을 진멸하지 않고 오히려 노예삼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보다 우선되는 것이 있다면 우리에게는 큰 문제가 될 것입니다.

순종이 믿음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사사기01. 고달픈 영웅시대의 시작

여호수아 24장 1-33절



성경에는 끊임없이 믿음의 영웅들이 소개됩니다. 그리고 그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정작 가장 중요한 때에 그 영웅들은 부재중인 경우가 있습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이스라엘을 이끌었지만 정작 가나안 정복은 이끌지 못합니다. 여호수아는 가나안 정복을 이끌었지만 마무리할 때에는 함께 하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웅들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고 신뢰하기를 바라십니다.

우리를 선택하신 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철저하게 하나님만을 의지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도 철저하게 하나님을 의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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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10. 후회하지 말아야 할 인생을 건 선택

누가복음 5장 1-11절




인생의 가장 중요한 선택은 우리가 한 것이 아니고, 선택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찾으시고 선택하셔서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기신 것입니다.

베드로를 찾아오셔서 엄청나게 많은 물고기를 잡게 하셨습니다. 잡힌 물고기를 보고 감동하고 두려워하면서 예수님께 주님이라고 부르지만, 주님께서는 물고기를 잡은 그물과 배를 버려두고 따라오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그물에 걸린 물고기를 보면서 좋아하고 흥분하지만, 결국 주님께서는 그것들을 버리고 따라오라 하십니다. 그리고는 우리에게 책임져 주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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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부흥과 우리의 부흥

하박국 3장 1-19절




우리는 교회에서 항상 부흥을 말할 때 성공을 생각합니다. 우리의 생활 속에서 내가 원하는 물질적인 풍요와 상황들을 이루면 부흥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본래 부흥은 회복을 의미합니다. 회복이란 망가지고 상한 것들을 잘 고치는 것입니다.

이시대에 하나님께로 되돌리는 것, 회복이 바로 부흥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하나님과 함께하는 최선의 선택과 도전. 느헤미야

느헤미야 1장 1절 ~ 2장 10절




하나님께서 주변의 상황과 여건 속에서 일하심을 배울 수 있는 모델이 느헤미야입니다. 그는 모세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으로 이끌었지만, 왕과 싸우기 위한 하나님의 전쟁도 홍해를 가르는 역사도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왕의 도움으로 가나안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상황을 통해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느헤미야는 현재의 상황은 매우 좋습니다. 성공했고 안정적인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성 예루살렘은 너무나 처절합니다. 그것을 바라보면서 기도합니다. 철저하게 하나님의 의도와 뜻을 알고 순간순간 기도하고 기다립니다. 그리고 최선의 결과로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합니다.

우리도 느헤미야처럼...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대세를 거스른 믿음의 선택

다니엘 1장 1-21절



신의 도성, 하나님의 도시, 예루살렘. 절대로 멸망하지 않을 것 같았던 예루살렘이 멸망하고 끌려간 곳 바벨론은 예루살렘보다 훨씬 크고 웅장한 문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포로로 끌려간 다니엘은 혼란스러웠을 것입니다. 내 눈앞에는 너무나 강력한 이방신전과 문명이 서있는데, 하나님의 도성은 멸망해서 이제 돌아갈 수 없는데... 어떻게 생존할 수 있을까?

다니엘의 위대함은 이렇게 대세와는 너무나 다른 선택을 해야 했던 다니엘의 용기있는 믿음이 우리에게 교훈이 됩니다. 대세라는 헛된 것에 흔들리지 말고 오직 여호와의 언약을 따르면서 늘 용감하게 믿음의 시도를 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