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공과 자료/선지서138 [에스겔29] 마침내 그날 2026. 10. 11. [에스겔28] 오홀라와 오홀리바의 경고 🧭 빙산 경고를 무시해 침몰한 타이타닉호처럼, 남유다(오홀리바)는 북이스라엘(오홀라)의 파멸을 보고도 세상 힘과 우상을 좇다 멸망했습니다. 분주함 속에 영적 경고를 소음 취급하는 우리도 은혜를 세상 성공에 바치고 있지 않은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경고가 들릴 때 돌이키는 것이 곧 살길입니다. 2026. 10. 4. [에스겔 27] 예루살렘의 징계 🧭 예루살렘의 멸망은 하나님을 잊고 약자를 짓밟으며 종교적 위선에 빠진 결과였습니다. 의식에 갇힌 신앙을 넘어, 일상에서 공의와 사랑을 실천하며 무너진 성벽 틈을 기도로 막아설 ‘단 한 사람’의 진실한 성도가 오늘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2026. 9. 27. [에스겔 26] 칼의 노래 🧭 주권적 도구인 바벨론 왕의 칼끝 앞에서 거짓 평안과 타락한 제의는 붕괴되며, 역사의 참된 통치자는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심을 드러냅니다. 2026. 9. 20. 반역의 역사와 새언약 (에스겔 20:1-44) 🧭 이스라엘은 광야와 가나안, 포로기까지 거듭 배신했으나 하나님은 언약을 신실히 이어가셨습니다. 불순종한 백성의 물음에는 침묵하셨지만, 그리스도의 새 언약으로 죄를 씻은 우리에겐 대화의 문을 여셨습니다. 이제 주님께 삶을 묻고 교제하며, 우리 자신을 거룩한 산 향기로 드립시다. 2026. 9. 13. 돌이켜 살라 🧭 의인도 악으로 돌아서면 죽고, 악인도 죄에서 돌이키면 삽니다. 하나님은 악인의 죽음을 기뻐하지 않으시며, 회개하여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고 참된 생명에 이르기를 원하십니다. 2026. 8. 30. [에스겔 22] 개인의 심판과 구원 (겔 18:1-24) 구원과 심판은 조상의 탓이나 가문의 운명이 아닌 하나님 앞에서의 개인적 책임입니다. 과거의 핑계를 벗고, 매일의 삶에서 공의를 실천하며 죄에서 신속히 돌이킬 때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생명을 얻게 됩니다. 2026. 8. 23. [에스겔 21] 배신의 땅 소망의 가지(에스겔 17장) 세상을 의지해 언약을 배신한 인간은 넘어지지만, 신실하신 하나님은 배신의 땅에 연한 가지인 예수 그리스도를 심어 영원한 구원과 참된 안식을 주십니다.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삶의 모든 순간 온전히 신뢰해야 합니다. 2026. 8. 16. 여호와의 회복 약속(겔16:44-63) 예루살렘은 거룩함을 자부했으나, 이웃을 외면한 교만으로 사마리아와 소돔보다 더 악하다 책망받았습니다. 오늘날 성도 역시 독선을 버리고, 십자가 은혜 앞에 자기 죄를 부끄러워하며 세상과 하나님을 잇는 화목의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2026. 8. 9. [에스겔 19] 여호와의 질투를 일으킨 죄 🧭 버려진 아이를 왕후로 삼아 사랑하신 여호와께, 예루살렘은 그 은혜로 우상을 섬기고 앗수르·애굽·바벨론을 더 의지하며 배신했다. 아하스와 히스기야의 역사가 그 실상을 증언한다. 에스겔은 '타즈누트'라는 유일무이한 극단적 언어로 이 배신을 고발하며 벌거벗겨질 심판을 경고하고, 한나의 기도처럼 받은 은혜에 감사로 답하며 다시 신뢰하는 삶을 살라고 촉구한다. 2026. 8. 2. [에스겔 18] 가증한 예루살렘의 우상숭배 버려져 죽어가던 예루살렘을 여호와께서 살리시고 왕후로 삼으셨으나, 그는 받은 은혜를 잊고 우상숭배와 자녀 제사로 배신했다. 은혜로 생명을 얻고도 다시 은혜로 우상을 섬기는 것은 되돌릴 수 없는 범죄이다. 2026. 7. 26. [에스겔 17] 열매가 없는 포도나무는 땔감일 뿐입니다 🧭 포도나무는 목재로도 무가치하듯, 본래 가치 없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이 원하신 정의와 공의의 열매를 맺지 못해 땔감처럼 심판습니다. 고대 이스라엘 뿐 아니라 우리를 향하는 경고입니다. 2026. 7. 19. 이전 1 2 3 4 ···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