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권위가 서야하는 교회




다윗은 청년의 때 늘 위험에 노출되어있었습니다. 골리앗과 사울의 칼을 영적인 권위로 넉넉히 이겼습니다. 그러나 밧세바의 사건 이후 영적권위를 잃은 다윗은 더이상 담대하지 않습니다. 늘 염려하고 슬퍼하고 괴로워할 뿐입니다.

우리 주변에 영적 밧세바를 제합시다. 그리고 영적 권위를 회복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복음. 미련한 전도의 구원. 고린도전서 1장 10-31절








고린도교회에는 여러파벌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서로를 자랑하고 세력을 넓히고 싶어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오히려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교회는 자신들의 지혜와 세력을 자랑하기 위한 곳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을 위한 곳입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세상사람들의 잣대로는 어리석은 것입니다. 그러나 생명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부활절 설교. 예수의 부활, 사실일까요? 

(고린도전서 15장 1-20절)





예수의 부활은 우리의 구원의 근거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음은 증명해야 할 사건이 아니고, 증거자료로 사용되어야 할 사건입니다. 

예수께서 첫번째 부활의 열매가 되셔서 우리의 부활을 허락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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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려주일 설교.

예수님 내가 아는 그분이신가요? (이사야53장)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많은 사람들이 긴장하고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기대하고 긴장하는 사람들의 생각과는 너무나 다른 초라하고 볼품없는 예수님의 모습에 사람들이 모두 버렸습니다.

그러나 볼품없는 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가 구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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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야의 개혁, 회개

 

 

 

 

 

 

 

요시야의 시대는 매우 정직하고 우리가 부러워할만했습니다. 그럼에도 요시야는 말씀을 듣고 옷을 찢으며 회개합니다. 왜일까요?

겉모습은 정직해서 여호와의 성전는 잘 관리되었고, 일하는 사람들은 정직했습니다. 그러나 거룩한 여호와의 성전에는 바알과 아세라와 온갖 우상들을 위한 것들로 가득했습니다.

겉은 깨끗하지만, 속은 온갖 죄악이 가득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스스로 나 자신과 가정과 교회의 회개에 예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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