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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그날 (에스겔 24:1-27) 기억에 남지 않는 평범한 날이 있는가 하면, 온 세상이 영원히 기억하는 날도 있습니다. 2001년 9월 11일 뉴욕의 그라운드 제로처럼, 어떤 날짜는 그 자체로 뼈아픈 역사가 됩니다.기원전 588년 아홉째 해 열째 달 열째 날,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에게 오늘의 날짜를 똑똑히 기록해 두라고 명하셨습니다. 바로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침공하기 시작한 날입니다. 1. 안전의 상징이 심판의 터로: 녹슨 가마솥 비유하나님은 에스겔에게 가마솥을 걸고 좋은 고기와 뼈를 넣어 푹 삶으라는 비유를 전하게 하십니다. 사람들은 잔치나 제사를 기대했겠지만, 하나님의 선언은 준엄했습니다."화 있을진저 피를 흘린 성읍, 녹이 벗겨지지 아니한 가마솥이여"과거 예루살렘의 지도자들은 "이 성읍은 가마솥이고 우리는 .. 2026. 10. 11.
[에스겔29] 마침내 그날 2026. 10. 11.
2026년 10월 11일 주일 가정 예배 1. 성경본문을 찾아놓습니다. (에스겔 24장 1~27절)2. 인도자와 대표기도자를 정합니다.3. 이웃을 위해서 찬양은 조용히 부릅니다. 모르는 찬양이면 가사를 보면서 잘 듣습니다.4. 부모님의 지도로 초등학교 성경공부를 온가족이 함께 합니다. 부모님의 지도로 자녀가 함께 읽으세요. 새성실교회 주일 오전 가정교회의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1.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리라"(요한복음 4장 24절)2. 자녀들은 부모님과 성경공부를 먼저 했지요? 아직 안했으면 성경공부를 먼저하겠습니다.3. 대표기도(가족 중 한 명) : 예배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우리 가정을 위해서 함께 기도합니다. 4. 찬양 : "세상의 유혹 시험이" (다같이) 5. 사도신경으로 신.. 2026. 10. 11.
빙산 앞의 타이타닉, 그리고 무너진 두 자매 이야기 — 에스겔 23장 ‘오홀라와 오홀리바’가 오늘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1912년 4월 14일 밤, 북대서양을 항해하던 타이타닉호 무전실에는 빙산이 떠다닌다는 경고가 무려 여섯 차례나 쏟아졌습니다. 인근 캘리포니안호의 무전사가 얼음에 둘러싸여 멈춰 섰다고 마지막 경고를 보냈을 때, 타이타닉의 무전사 잭 필립스는 짜증 섞인 목소리로 답했습니다."조용히 해! 나 지금 바빠! 승객들 전보 처리 중이란 말야."필립스는 게으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눈앞의 잡무에 지나치게 성실했습니다. 그러나 생명을 살릴 결정적인 경고를 한낱 '전파 방해'로 치부한 대가는 참혹했습니다. 불과 40분 뒤 타이타닉은 빙산과 충돌했고, 1,500명이 넘는 생명과 함께 깊은 바다로 가라앉았습니다.만약 타이타닉이 침몰하는 장면을 바로 곁에서 지.. 2026. 10. 4.
[에스겔28] 오홀라와 오홀리바의 경고 🧭 빙산 경고를 무시해 침몰한 타이타닉호처럼, 남유다(오홀리바)는 북이스라엘(오홀라)의 파멸을 보고도 세상 힘과 우상을 좇다 멸망했습니다. 분주함 속에 영적 경고를 소음 취급하는 우리도 은혜를 세상 성공에 바치고 있지 않은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경고가 들릴 때 돌이키는 것이 곧 살길입니다. 2026. 10. 4.
2026년 10월 4일 주일가정예배 1. 성경본문을 찾아놓습니다. (에스겔 23장 1~49절)2. 인도자와 대표기도자를 정합니다.3. 이웃을 위해서 찬양은 조용히 부릅니다. 모르는 찬양이면 가사를 보면서 잘 듣습니다.4. 부모님의 지도로 초등학교 성경공부를 온가족이 함께 합니다. 부모님의 지도로 자녀가 함께 읽으세요. 새성실교회 주일 오전 가정교회의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1.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리라"(요한복음 4장 24절)2. 자녀들은 부모님과 성경공부를 먼저 했지요? 아직 안했으면 성경공부를 먼저하겠습니다.3. 대표기도(가족 중 한 명) : 예배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우리 가정을 위해서 함께 기도합니다. 4. 찬양 :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다같이) 5. 사도신경으.. 2026. 10. 4.
2026년 9월 27일 주일 가정 예배 1. 성경본문을 찾아놓습니다. (에스겔 20장 45절~21장 33절)2. 인도자와 대표기도자를 정합니다.3. 이웃을 위해서 찬양은 조용히 부릅니다. 모르는 찬양이면 가사를 보면서 잘 듣습니다.4. 부모님의 지도로 초등학교 성경공부를 온가족이 함께 합니다. 부모님의 지도로 자녀가 함께 읽으세요. 새성실교회 주일 오전 가정교회의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1.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리라"(요한복음 4장 24절)2. 자녀들은 부모님과 성경공부를 먼저 했지요? 아직 안했으면 성경공부를 먼저하겠습니다.3. 대표기도(가족 중 한 명) : 예배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우리 가정을 위해서 함께 기도합니다. 4. 찬양 : "여기에 모인 우리" (다같이) 5. 사도신.. 2026. 9. 27.
무너진 성벽 틈에서, 하나님은 누구를 찾으시는가 에스겔 22장을 읽다 보면 서늘한 기운이 감돕니다. 2,600여 년 전 멸망을 앞둔 예루살렘을 향한 고발장이, 마치 오늘날 우리의 사회와 교회를 거울로 비추어 쓴 글처럼 생생하기 때문입니다. 거짓 선지자들은 백성들의 귀에 달콤한 평안과 회복을 속삭였지만, 선지자 에스겔은 차갑고 명확하게 파멸의 원인을 짚어냅니다. 병의 원인을 바로 알아야 헛된 환상에서 벗어날 수 있듯, 심판의 이유를 직면해야 참된 돌이킴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예루살렘의 죄는 ‘사회적 죄’와 ‘종교적 죄’가 얽혀 있었습니다. 사람을 해치는 사회적 죄는 사법적 징벌을 부르고, 우상 숭배와 타락이라는 종교적 죄는 부정함을 낳아 하나님께 나아갈 길을 막아버렸습니다. 특히 지도자들의 부패는 극에 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자를 돌보라고 맡기신 권.. 2026. 9. 27.
[에스겔 27] 예루살렘의 징계 🧭 예루살렘의 멸망은 하나님을 잊고 약자를 짓밟으며 종교적 위선에 빠진 결과였습니다. 의식에 갇힌 신앙을 넘어, 일상에서 공의와 사랑을 실천하며 무너진 성벽 틈을 기도로 막아설 ‘단 한 사람’의 진실한 성도가 오늘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2026. 9. 27.
언약지기, 아브라함 📖구입처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96497278알라딘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197776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1281576영풍문고 https://www.ypbooks.co.kr/books/202609145770579340 🌻책소개하나님의 언약을 따라 약속의 땅으로, 그 땅에서 견뎌내어 마침내 이루어진 언약안에서 산 아브라함, 그리고 그 언약은 마침내 이삭에게로세상은 지금도 우리에게 현대의 우르를 보여 준다. 그곳에는 성공과 재물, 권력과 욕망을 채울 수 있는 길들이 눈앞에 선명하게 펼쳐져 있다. 우리는 .. 2026. 9. 26.
[에스겔 26] 칼의 노래 🧭 주권적 도구인 바벨론 왕의 칼끝 앞에서 거짓 평안과 타락한 제의는 붕괴되며, 역사의 참된 통치자는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심을 드러냅니다. 2026. 9. 20.
2026년 9월 20일 주일 가정 예배 1. 성경본문을 찾아놓습니다. (에스겔 20장 45절~21장 33절)2. 인도자와 대표기도자를 정합니다.3. 이웃을 위해서 찬양은 조용히 부릅니다. 모르는 찬양이면 가사를 보면서 잘 듣습니다.4. 부모님의 지도로 초등학교 성경공부를 온가족이 함께 합니다. 부모님의 지도로 자녀가 함께 읽으세요. 새성실교회 주일 오전 가정교회의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1.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리라"(요한복음 4장 24절)2. 자녀들은 부모님과 성경공부를 먼저 했지요? 아직 안했으면 성경공부를 먼저하겠습니다.3. 대표기도(가족 중 한 명) : 예배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우리 가정을 위해서 함께 기도합니다. 4. 찬양 : "여기에 모인 우리" (다같이) 5. 사도신.. 2026. 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