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공과 자료/설교.주제설교.절기73 [감사] 에벤에셀의 은혜 자기 뜻대로 살다 패배했던 이스라엘은 미스바에서 우상을 버리고 회개함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했습니다. 하나님은 그 회개의 자리에 승리를 주셨고, 이로써 참패의 자리는 도우심의 은혜를 기억하는 ‘에벤에셀’로 바뀌었습니다. 2026. 7. 12. 성찬의 삶 🧭 성찬은 '보이는 말씀'으로, 생명의 빵이신 예수님과 성도의 신비로운 연합을 뜻합니다. 십자가에서 예수와 함께 죽고 새로 산 성도는,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신다는 증거를 서로 사랑하고 섬기는 삶을 통해 세상에 증명해야 합니다. 2026. 6. 21. [성찬식] 합당하게 먹고 마시는 떡과 잔(고전11:23-32) 초기 기독교의 주일 예배와 성만찬은 이교와 차별되는 정체성이었습니다. 성만찬은 과거 십자가 사건을 기억하고 부활과 재림을 선포하는 ‘보이는 말씀’입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의 모습을 통해, 성만찬 참여 전 자신을 살피고 소외된 이웃을 사랑하며 배려하는 공동체적 연합을 이룰 때 비로소 성찬이 완성됩니다. 2026. 6. 14. [부활절] 주께서 살아나시고 두려움에 숨어 부활을 믿지 못해 영적인 눈이 닫혀 있던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말씀을 풀어주실 때 비로소 마음이 뜨거워지며 부활의 주님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눈으로 보지 않고도 말씀을 통해 부활을 확신하게 된 이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담대한 증인으로 변화되었으며, 이 부활 신앙이야말로 성도들이 기쁨으로 복음을 전하며 살아가게 하는 가장 중요한 원동력입니다 2026. 4. 5. [종려주일] 나귀를 타신 예수님 🧭 예수님은 무력과 폭력으로 억압하던 로마 제국의 거짓된 평화와 달리, 십자가 대속의 희생을 상징하는 어린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며 참된 평화의 왕으로 오셨습니다. 우리는 힘으로 유지되는 세상의 헛된 평화가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으로 이루어진 영원한 평화를 믿고, 삶으로 주님께 순종하며 그 구원을 세상에 힘써 전해야 합니다. 2026. 3. 29. 약속 받고 사탄이라 불린 사나이 완벽한 신앙고백을 한 베드로는 곧 사탄아 내 뒤로 물러서라는 책망을 듣습니다. 우리도 믿음의 고백을 하고 신앙생화를 하면서 혹 사탄이라 불리지는 않을까요? 2025. 12. 28. [성탄주일] 그의 고통, 우리의 평화 유대인들은 오랫동안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메시아가 오셨을 때는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자신들이 정해놓은 기준에 미달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어떤가요? 2025. 12. 21.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시다(약5:13~18) 🧭 성도는 어려움과 고통을 숨김 없이 하나님께 아뢰어야 합니다. 기쁘고 행복할 때도 하나님을 잊지 말고 감사하고 찬송해야 합니다.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병이 들었을 때 온 교회가 합심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2025. 7. 27. 들으시는 하나님 현실의 고통과 괴로움에 기도를 포기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가 끊어지지 않았기에 부르짖으라 명령하십니다. 부르짖는 기도에 하나님의 응답이 약속되어있습니다. 2025. 7. 20. [부활절] 부활의 기쁨에 참여함(빌3:1-21) 🧭 로마 감옥에 갇혀있는 바울이 로마의 시민권이 자랑스러운 빌립보 성도들에게 권면합니다. "성도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부활에 참여해야 합니다." 2025. 4. 20. [종려주일] 구원을 베푸실 왕(슥9:9-17) 🧭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메시야로 평강의 왕으로 오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전쟁은 파괴와 사망이 아닌, 승리는 평화와 자유와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합니다. 2025. 4. 13. [신년감사] 힘써 여호와를 알자 (호6:1-11) 멸망이 확정된 이스라엘에 호세아는 "여호와께 돌아가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고 외쳤습니다.하나님은 상처를 싸매시고, 죽은 자를 살리시는 분입니다. 2025년 힘써 여호와께 돌아가야 합니다. 여호와를 아는데 힘써야 합니다. 2025. 1. 5. 이전 1 2 3 4 ···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