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설교. 예수의 부활, 사실일까요? 

(고린도전서 15장 1-20절)





예수의 부활은 우리의 구원의 근거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음은 증명해야 할 사건이 아니고, 증거자료로 사용되어야 할 사건입니다. 

예수께서 첫번째 부활의 열매가 되셔서 우리의 부활을 허락하십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말씀으로 세워진 요시야의 나라

열왕기하 22장

 

 

 

 

 

 

 

하나님 나라를 이땅에서 누리기 위해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정직해야 합니다. 요시야가 다스리던 유다는 하나님 앞에서 정직했던 나라입니다. 하나님 말씀 앞에서는 세상의 권력과 직책과 이해가 모두 쓸모 없었습니다.

우리의 가정과 교회와 삶의 모든 터전이 정직함으로 세워지길 바랍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므낫세. 고난의 은혜. 역대하 33장

 

 

 

 

 

므낫세는 성공한 아버지 히스기야의 뒤를 이어서 왕이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갖추어졌던 왕은 하나님보다는 화려함을 따릅니다. 그래서 예배의 따분함 보다는 우상숭배의 자극을 따라갑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므낫세를 앗수르의 손에 포로가 되게 하시고, 그곳에서 모든 화려함을 잃어버린 후 여호와가 참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후 돌아와서 새로운 믿음의 삶을 살았습니다.

므낫세는 히스기야의 아들로 완벽하게 태어난 것 보다 오히려 앗수르의 고난이 그에게는 복이었답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히스기야 네번째.

이만하면 되었다 하는 순간 끝나는 겁니다(열왕기하 20장)

 

 

 

 

 

 

 

히스기야는 어려운 가운데 왕으로 세워졌지만, 잘 해결해서 예루살렘을 회복시켰습니다. 앗수르가 쳐들어왔을 때도 역시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승리했습니다. 병에들어 사형선고를 받고도 역시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승리했습니다. 위대한 왕입니다.

그러나 그는 모든 것이 해결된 평화의 시기에 실수합니다.

믿음과 신앙생활은 늘 이어져야 합니다. 힘들고 고통스러울 때나 기쁘고 즐거울 때나 동일하게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히스기야 두번째. 회복

 

 


 

 

 

히스기야는 위험한 국제정세를 앞에 두고도 우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에 이릅니다. 유다를 지키는 것이 세상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에 있음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히스기야의 유월절을 회복하는 모습이 우리가 배워야 할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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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시야. 은혜를 등진 교만

 

 

 

 

 

 

하나님의 기이한 은혜로 성공을 경험하고 있었던 웃시야는 결국 교만으로 무너졌습니다. 교만은 하나님께 틈을 주지 않는 것입니다. 성공하고 있든지, 실패하고 있든지 우리는 하나님께 우리의 삶의 틈을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일하실 수 있도록...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