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기야 네번째.

이만하면 되었다 하는 순간 끝나는 겁니다(열왕기하 20장)

 

 

 

 

 

 

 

히스기야는 어려운 가운데 왕으로 세워졌지만, 잘 해결해서 예루살렘을 회복시켰습니다. 앗수르가 쳐들어왔을 때도 역시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승리했습니다. 병에들어 사형선고를 받고도 역시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승리했습니다. 위대한 왕입니다.

그러나 그는 모든 것이 해결된 평화의 시기에 실수합니다.

믿음과 신앙생활은 늘 이어져야 합니다. 힘들고 고통스러울 때나 기쁘고 즐거울 때나 동일하게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히스기야 두번째. 회복

 

 


 

 

 

히스기야는 위험한 국제정세를 앞에 두고도 우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에 이릅니다. 유다를 지키는 것이 세상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에 있음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히스기야의 유월절을 회복하는 모습이 우리가 배워야 할 모습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웃시야. 은혜를 등진 교만

 

 

 

 

 

 

하나님의 기이한 은혜로 성공을 경험하고 있었던 웃시야는 결국 교만으로 무너졌습니다. 교만은 하나님께 틈을 주지 않는 것입니다. 성공하고 있든지, 실패하고 있든지 우리는 하나님께 우리의 삶의 틈을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일하실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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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스02. 성공? 실패? 아리송한 인생

 

 

 

 

 

요아스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모범적인 왕이었지만, 여호야다의 사후에는 곧바로 주변사람들의 말을 의지해서 우상숭배하며 실패로 향합니다.

바른 믿음은 사람, 상황, 처지가 아니라 배후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알아야 가능한 것입니다.

늘 하나님의 말씀과 경고에 겸손해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밑빠진 독 (학개 1장3-11절)

 

 

 

 

 

 

바벨론에서 돌아온 유다백성들이 처지와 상황에 밀려서 성전재건을 16년간 방치하고 있을 때, 선지자 학개는 우리의 생활에서 다시금 성전의 재건을 독려하고 있다. 우리도 현재의 상황에 밀려 한참 뒤로 밀린 후순위에 우리의 믿음생활을 두고 있지 않은가?

새해에는 다시금 우리의 영적인 성전을 재건하는 해로 삼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어느 때까지입니까? (시편 13편)

 

 

 

 

 

괴로움에 하나님께 언제까지 나를 잊고 계시겠느냐고 따지듯 묻는 다윗의 찬양고백. 우리의 고백이 되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