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 아홉번째.

진정 올바른 성도의 삶 (사도행전 4장 1-22절)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산다는 것은 그리스도처럼 그리스도인척 살아가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이전에는 도망치고 숨어야 했지만, 성령의 충만 후에는 예수인듯 예수처럼 담대하게 행동합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당신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옳은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옳은가? 나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겠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삶의 고백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 일곱번째

우리에게 주어진 베드로의 미션 (요한복음 21장)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세번째로 제자들을 갈릴리에서 만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갈릴리까지 가신 이유는 제자들이 다시 고기잡이를 하기 위해서 갈리리로 갔기 때문입니다. 처음 예수님을 만났을 때와 하나도 다르지 않은 상황이 연출이 됩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처음 부를 때의 사람낚는 어부가 되게 하시려고 미션을 주십니다. 네가 나를 사랑한다면 나의 양을 먹이고 치라 하십니다. 그리고 네가 젊어서는 네가 원하는 대로 살았지만, 이후로는 타인을 위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살게 될 것을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삶도 역시 이와 같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 여섯번째. 정신없이 바쁘기만 한 베드로

(요한복음 20장 1-29절)

 

 

 

 

 

 

열심으로는 누구보다 뒤지지 않는 베드로였으나, 빈 무덤을 접한 베드로의 모습은 예수님의 제자답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인격적인 그리스도를 알지 못함에서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격적인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한다면 열심히 교회생활, 신앙생활까지는 가능할지 모르지만 전 인격의 변화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우리의 신앙이 그저 바쁘고 정신없음에만 치우쳐 있지는 않나요?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 다섯번째. 결정적인 순간에 배신한 용감한 베드로

 

 

 

 

 

 

늘 예수님의 곁에서 최측근으로의 역할을 했던 베드로. 때로는 용감하고 때로는 충성스러웠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예수님의 곁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가장 힘들고 고통스러울 때에는 함께 하지 못하는 베드로. 그의 용기는 어디로 숨은 것일까요?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 네번째. 변화산에서 알게된 장애

(마태복음 17장 1-13절)

 

 

 

 

 

예수님께서 변화산에서 변화하시고 엘리야 모세와 함께 대화하시는 모습을 본 베드로가 그곳에 예수님과 엘리야와 모세을 위해서 초막을 짓고 싶다 하지만, 예수님의 생각과 제자들의 생각 더 넓게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이스라엘의 생각이 모두 달랐습니다. 말씀을 생각하면서 저와 여러분에도 질문을 드립니다. 세상은 교회에 무엇을 기대합니까? 당신은 교회에 무엇을 기대합니까?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