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디모데후서01. 복음 안에서 뭉친 의리

(딤후1:1-2)






바울은 늙고 힘들고 쓸쓸하고 외로울 때 가장 보고 싶어하는 디모데를 찾습니다. 

믿음의 아들, 믿음의 동역자였던 디모데를 기억함처럼 우리 주변에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믿음의 동역자들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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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세우시는 가정과 교회 (시편127편)




하나님께서 가정과 교회의 주인입니다. 가정과 교회는 하나님의 법이 주관해야 합니다. 

교회와 가정은 하나님께서 세워주셔야하고, 지켜주셔야 하고, 채워주셔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평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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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권위가 서야하는 교회




다윗은 청년의 때 늘 위험에 노출되어있었습니다. 골리앗과 사울의 칼을 영적인 권위로 넉넉히 이겼습니다. 그러나 밧세바의 사건 이후 영적권위를 잃은 다윗은 더이상 담대하지 않습니다. 늘 염려하고 슬퍼하고 괴로워할 뿐입니다.

우리 주변에 영적 밧세바를 제합시다. 그리고 영적 권위를 회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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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미련한 전도의 구원. 고린도전서 1장 10-31절








고린도교회에는 여러파벌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서로를 자랑하고 세력을 넓히고 싶어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오히려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교회는 자신들의 지혜와 세력을 자랑하기 위한 곳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을 위한 곳입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세상사람들의 잣대로는 어리석은 것입니다. 그러나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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