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사밧 첫번째.

강력한 왕 여호사밧 (역대하 18장 1-19절)

 

 

 

 

 

 

여호사밧은 쉽지 않은 시기에 유다의 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주변의 여건과 상황에 집중하지 않고, 하나님 원하시는 옳은 길을 향했습니다. 그 결과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셨다'입니다.

21세기 현재를 사는 우리들도 역시 녹록지 않은 시대를 살지만 담대함으로 승리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아사 세번째.

아쉬운 아사의 마무리 (역대하 16장 1-14절)

 

 

 

 

 

 

아사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을 보고 이스라엘의 사람들까지도 모여들게 했던 아사 왕. 하나님의 은혜로 전쟁없는 평화를 누리던 왕. 그러나 마무리가 아쉬웠던 왕 아사를 보며, 하나님의 은혜는 놓치지 않고 누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운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종교개혁자. 아사왕 01

평화를 누린 아사왕 (대하

 

 

 

 

 

아버지 아비야의 때까지 유다는 전쟁과 혼돈 속에 있었지만, 아사가 왕이 된 후 10년간 평화가 있었습니다. 평화는 아사가 하나님 보시기에 의를 행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10년간 환란을 준비하고, 직면한 환란을 믿음으로 이기는 아사처럼 우리도 승리하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구하고, 찾고, 두드리고,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마태복음 7장 7-14절)

 

 

 

 

 

구하는 자에게 찾는 자에게 두드리는 자에게는 반드시 구하고 찾고 열립니다. 그런데 실생활 속에서 그렇지 않아서 고민될 때가 있습니다. 이유는 주시는 분과 받은 이들이 원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좁고 어렵지만 반드시 하나님의 나라에까지 이르는 성도가 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 13번째

우리도 베드로처럼 (갈라디아서 2장 8-16절)

  

 

 

 

 

 

그리스도인이 거룩하고 성공한다는 것은 완성된 모습이 아니고, 진행하는 것입니다. 베드로도 실수하고 넘어지지만 그는 결국 교회의 기둥으로 성공한 인생으로 거룩한 그리스도인으로 성공했습니다.

거룩함은 인생에서 넘어지고 실패하지만 만나는 상황마다 하나님의 뜻과 의도에 예민함으로 일어나고 성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예민함에 반응하는 것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 12번째.

하나님 나라 선발대장, 베드로 (사도행전15장 1-11절)

 

 

 


 

 

 

예수를 믿어 구원에 이릅니다. 그 어떤 습관이나 형식도 예수의 구원에 훼방거리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초대교회 당시에는 유대인들이 율법으로 구원의 길을 가로막았습니다. 예수를 믿어도 할례를 받고 율법을 지켜야 구원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베드로가 강하게 반대합니다. 우리의 조상과 우리도 지키지 못하는 짐을 새로믿기 시작하는 초신자들에게 요구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혹시 유대인들처럼 구원의 길을 내 습성과 습관때문에 가로막지는 않습니까?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11번째.

나보다 그리스도 (사도행전 11장 1-18절)

 

 

 

 

 

 

 

세상의 모든 옳고 그름의 기준은 하나님이 정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기준을 따라서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경건이고, 성화입니다.

가끔 우리의 습관과 양식을 지키느라 하나님의 법을 거절하고 있지 않은지 살펴봐야 합니다.

경건이란 끊임없이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면서 변화하기를 쉬지 않는 것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 열번째 설교

최악에서 최선을 경험하다 (사도행전 5장 12-42절)

 

 

 

(이번주는 영상녹화에 문제가 생겨서 음성만 확보되는대로 게시하겠습니다.)

 

 

 

이전의 모습과 다른 베드로와 제자들은 확실히 변했습니다. 변한 베드로는 더이상 감옥과 매맞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위해서 고난을 당하는 것을 감사하고 영광스러워합니다.

이것이 바로 참 예수의 제자의 삶입니다. 우리도 이와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