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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마가20.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예수님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예수님께서는 성전을 정화하시면서 열매없이 잎만 무성한 나무를 저주하셨습니다. 혹시 우리의 교회와 나의 모습이 열매없이 화려함만 추구하는 책망받을 처지에 떨어지지는 않았는가 고민해봐야 할 때입니다. 더보기
딤후04. 강하고 이기는 교회의 어린이 더보기
하나님세우시는 가정과 교회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가정과 교회 (시편127편) 하나님께서 가정과 교회의 주인입니다. 가정과 교회는 하나님의 법이 주관해야 합니다. 교회와 가정은 하나님께서 세워주셔야하고, 지켜주셔야 하고, 채워주셔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평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 더보기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가정과 교회 더보기
벧후02.공과.가짜조심.베드로후서2장 더보기
에베소06.성령의 하나됨을 힘써 지켜 요동치지 말라. 4장1-16절 에베소서여섯번째. 성령의 하나됨을 힘써 지켜 요동치지 말라 (에베소서 4장 1-16절) 성령으로 하나된 교회를 성도는 겸손과 온유, 그리고 오래참음으로 힘써 지켜야 합니다. 힘써 지키려는 성도들에게 주께서는 각자의 역할을 주시고, 이를 통해서 성숙해서 봉사하도록 하셨습니다. 성숙한 성도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더보기
에베소06. 공과. 하나됨을 힘써 지키자 더보기
에베소03. 공과. 가장 귀중한 하나님의 선물, 구원 더보기
사사기17. 나의 영광을 위하는 교회. 사사기17장 나의 영광을 위한 교회 (사사기 17장)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삿17:6) 사사시대의 죄악상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들이 17장부터 소개된다. 에브라임지역에 살고 있던 미가의 가정에서 일어나는 사건으로 얼마나 영적으로 이스라엘이 타락했었는지를 보여준다.죄의 기준은 하나님의 공의가 아니라 각자 처한 이해관계에 의해서 바뀌고, 각자 여호와를 찾는 것도 자신의 편의와 이해관계를 따른다. 이런 죄의 원인은 이스라엘에 왕이 없기 때문이라고 성경이 말해준다. 왕은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우리의 삶에 여호와께서 왕으로 계시지 않는다면, 우리는 흔들리는 공의와 죄악의 기준 사이에서 혼돈의 세상을 맛보게 될 것이다. 더보기
전교인 비빔밥 만들어먹고 윷놀이 한 판!!! 2016년 1월 24일 주일오늘 새성실교회에서는 오전에 예배를 드린 후에 온성도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교회에서 다같이 비빔밥 해먹어본 적 있으세요? 없으면 말을 마세요.교회에서 준비한 밥에 각 가정에서 준비한 반찬들을 가지고 다같이 비빔밥을 만들어먹었습니다. 맛이요? 좋죠!!남자 집사님들께서 밥을 비볐습니다... 위 사진만 언뜻 봐서는 누군가 가운데 놓고 인디안 밥 혹은 안수를 하고 있는 듯..... 그러나 실체는...ㅋㅋ 보이시나요? 밥을 비비고 있습니다. 채희는 비벼놓은 밥을 보고는.... 감동한듯... 밥을 먹었으니 이제 윷놀이를 한 판 해보렵니다. 6팀이 진출해서 토너먼트로 진행되었습니다.예선 1경기... 임경준 집사님댁과 한경훈 성도가정... 예선 2경기는 장형진 집사님 가정과 황창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