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 네번째. 변화산에서 알게된 장애

(마태복음 17장 1-13절)

 

 

 

 

 

예수님께서 변화산에서 변화하시고 엘리야 모세와 함께 대화하시는 모습을 본 베드로가 그곳에 예수님과 엘리야와 모세을 위해서 초막을 짓고 싶다 하지만, 예수님의 생각과 제자들의 생각 더 넓게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이스라엘의 생각이 모두 달랐습니다. 말씀을 생각하면서 저와 여러분에도 질문을 드립니다. 세상은 교회에 무엇을 기대합니까? 당신은 교회에 무엇을 기대합니까?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 첫번째. 안드레의 열심과 주의 부르심.

 

 

 

 

 

 

우리는 특별한 것을 좋아하고 그것이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너무나 여러가지 통로를 통해서 은혜를 주시고 불러주십니다. 거기에 지혜롭게 응답하는 것이 중요한데, 여기에 쓰임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베드로가 주님을 만나고 따라가는데 늘 함께 했던 안드레의 열심이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이 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하박국 네번째.

강력한 무기, 찬양과 기도 (하박국 3장 1-19절)

 

 

 

 

 

 

 

선지자가 하나님께 들은 소식은 너무나 두렵고 떨리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진노중에 잊지 않으시고 의인들을 구원하실 것을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비록 현실의 처지와 상황은 어려울지라도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찬송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하박국 첫번째.

짜증나고 의심하고 화내는 그리스도인(하박국1장)

 

 

 

 

 

 

 

독특한 선지자 하박국의 하나님을 향한 도발, 대걸이, 의심. 이것은 고통을 직접 경험하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필요로 하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모습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있다면, 하나님께 따지세요. 문제는 아닌척하고 문제 앞에서 하나님께 무관심한 모습입니다. 하나님께 따지고 짜증내세요. 하나님께서 들어주시고 위로해주시고 답해주실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하시면 순종하세요.

믿음은 신뢰하고 이해하고(공부하고, 고민하고, 의심하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벧후02. 가짜조심(베드로후서 2장)

 

 

 

 

 

 

 

복음과 진리가 있는 곳에는 늘 가짜가 있었습니다. 가짜선지자와 가짜선생들의 가짜가르침입니다. 이단입니다. 이들은 무례하고 비방하는 자들입니다. 시대가 바뀌고 상황이 달라져도 가짜들은 늘 하나님의 사람들을 유혹하고 실족하게 하려합니다. 이런 이단들에게 이기는 방법은 우리가 건강하게 성장함으로 영적인 건강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후서01. 결단코 멸망이 없는 성도

베드로후서 1장 1~21절

 

 

 

 

 

 

초대교회는 외부의 박해의 어려움에 예수님의 재림이 늦어짐에 따라 거짓교사들의 거짓가르침까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베드로는 어려움을 겪는 교회에 우리의 신분은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를 누리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쓰여진 복음(성경)과 성육신한 복음(그리스도)가 다르지 않음을 알려주고 있다.

어려움을 이기기 위해서는 특별하고 숨겨진 마술적인 방법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에 의지한 일상에 뿌리밖은 경건에 있음을 잊지말아야 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어린이주일.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어린이들

(마태복음 21장 1-17절)

 

 

 

 

 

 

성경에 소개되는 어린이들은 소외되고 천대받고 분위기 파악을 못합니다. 아직 덜 자라서 온전히 사람구실을 다하지도 못합니다. 심지어 아기들은 말도 잘 하지 못할 만큼 어리석고 어립니다. 그러나 이들이 천국의 주인이고 천국의 비밀을 알게 하셨습니다.

주변의 여건과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순수한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노아4번째. 의롭고 완전한 노아의 실수

(창세기 9장)

 

 

 

 

 

 

 

 

당대에 의롭고 완전했던 노아가 세상의 멸망에서 구원받았습니다. 그는 사람들의 손가락질과 무시를 이겨내고 방주를 만들었고, 어둡고 습한 방주에서의 기간을 견뎌냈습니다. 이렇게 구원받은 노아의 가정에서 저주와 죄악이 보입니다. 하나님께서 진멸하라고 하신 가나안이 노아의 손자에서 시작됩니다.

우리가 평안의 시기에, 평화의 시기에 깨어서 기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평안의 때에 사탄은 우는 사자처럼 삼킬자를 찾아다닙니다. 깨어있지 않으면 언제든 우리는 실패합니다. 승리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노아세번째. 누려야 할 회복의 시기.

(창세기 8장)






노아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린 사람입니다. 은혜를 누리는데는 기대와 함께 잘 견딤에 있습니다. 손가락질을 당하면서도 방주를 만들고, 그곳에 들어가고, 견디는 것이 그에게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멋진 일도 아닙니다. 그러나 잘 견딘 노아에게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습니다.

우리도 우리에게 허락하신 방주인 가정과 교회를 튼튼히 세워가고 그 안에서 견디고 인내함으로, 이후 생육하고 번성할 은혜를 주실 하나님을 기대합시다.

이를 위해서는 예배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노아두번째.

홍수에서 살아남기 (창세기 7장)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들에게는 선명하게 계획을 미리 알려주셨습니다. 옛날 노아, 아브라함, 모세, 다윗, 사도들에게 그리고 구원받은 우리들에게까지 선명하게 알려주셨습니다. 다만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하시는 계획에 귀 기울이지 않을 뿐이지요.

방주를 준비한 백성들은 이제 순종함으로 방주에 들어가서 견디는 것... 이것이 우리에게 필요한 순종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