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01. 복음 안에서 뭉친 의리

(딤후1:1-2)






바울은 늙고 힘들고 쓸쓸하고 외로울 때 가장 보고 싶어하는 디모데를 찾습니다. 

믿음의 아들, 믿음의 동역자였던 디모데를 기억함처럼 우리 주변에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믿음의 동역자들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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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어버이주일에는 동네 어르신들에게 식사대접을 합니다.

각자 가정에서 반찬을 해와서 섬깁니다. 

이번부터 세율이, 경훈이, 가은이가 섬김에 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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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주일 선물보따리를 받은 후 인증사진

새성실교회의 유치부, 초등부 어린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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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세우시는 가정과 교회 (시편127편)




하나님께서 가정과 교회의 주인입니다. 가정과 교회는 하나님의 법이 주관해야 합니다. 

교회와 가정은 하나님께서 세워주셔야하고, 지켜주셔야 하고, 채워주셔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평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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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권위가 서야하는 교회




다윗은 청년의 때 늘 위험에 노출되어있었습니다. 골리앗과 사울의 칼을 영적인 권위로 넉넉히 이겼습니다. 그러나 밧세바의 사건 이후 영적권위를 잃은 다윗은 더이상 담대하지 않습니다. 늘 염려하고 슬퍼하고 괴로워할 뿐입니다.

우리 주변에 영적 밧세바를 제합시다. 그리고 영적 권위를 회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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