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네번째.

버텨서 끝내 승리하라 (딤후2:1-13)






황제의 박해, 이교도의 공격, 배교자들이 많아지는 교회를 소심하고 병약하고 어린 디모데에게 버티고 견디고 지켜내라고 바울이 부탁합니다. 불가능하고 무모한 부탁같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강해지고, 말씀의 총명함으로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도 부르심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군사로, 선수로, 농부로 승리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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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 세번째. 디모데처럼 믿음직한 우리

디모데후서 1장 1-18절






가장 어려운 상황에 처한 교회를 담당하고 있는 디모데는 일반적인 시각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연약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디모데를 선택하고 두려워하지 말고 견디라고 합니다. 무엇을 보고 그렇게 했을까요? 

우리도 디모데와 같이 능히 감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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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 두번째.

늙은 사도의 당부(딤후1:1-18)





바울 당시 초대교회는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이에 디모데를 통해서 어려움을 이기고 견디는 교회를 당부합니다. 우리가 사는 현재가 다르지 않습니다. 잘 견디고 승리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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