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리를 만났을 때 사라들은 누구의 죄인지 혹은 누가 잘못해서 이런 일이 생겼는지에 예민합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들은 오히려 이때에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기도에 힘쓰는 시기로 삼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바라바 같은 우리를 살리고 죽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백부장 같은 고백을 우리에게 요구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리마대 요셉과 같은 담대한 믿음으로 살기를 원하십니다.

 

 

 

 

유월절의 십자가를 홀로 준비하고 계신 예수님의 주변에는 많은 부류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대적자와 배신자가 있었고, 섬기는 자와 시기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어떤 부류의 성도인가요?

 

 

 

마지막의 때는 반드시 옵니다. 그때에는전쟁과 난리의 소문으로 두려움이 크기에 거짓 그리스도와 예언자들의 미혹하려 할 것입니다. 넘어가지 마십시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서 끝까지 견디세요. 죄와 잘못된 것에는 뒤도 돌아보지 말고 떠나십시오.

언제 오실지 모를 그리스도를 잠들지 말고 기다리십시오.

 

 

 

 

세상의 법에 얽매이지 말고,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고민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이 추구해야 할 삶의 방향입니다.

세상과 법이 괜찮다고 합리화를 해도,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는 것은 옳지 않은 것입니다. 이것을 구분할 수 있는 지혜와 삶에 적용할 용기가 필요합니다.

 

 

 

믿음을 고백한 공동체는 하나님과 같은 곳을 바라봐야 합니다. 바라보는 곳이 다르다면 큰 문제입니다. 소금이 맛을 잃어버리듯 가장 중요한 것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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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입술로 고백을 하지만 삶에서 만나는 여러가지 상황들은 감사하지만 때로는(사실은 자주) 우리를 당황스럽게 하기도 합니다. 그럴 때 우리가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할까요?

예수님의 말을 듣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믿음을 따릅니다. 그러나 우리의 연약함도 인정하고 도움을 구하는 것이 우리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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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14. 진짜배기 신앙고백

새성실교회 주일오전 설교 설교자: 우성민 목사 마가복음 8:27-9:1

www.youtube.com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의 신앙고백 이후, 십자가를 말씀하시기 시작합니다. 예수쟁이들은 용감하게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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