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소심남의 소심한 순종

본문: 사사기 6장 25-50절

그 날에 기드온을 여룹바알이라 불렀으니 이는 그가 바알의 제단을 파괴하였으므로 바알이 그와 더불어 다툴 것이라 함이었더라 (사사기 6장 32절)




하나님을 알고 있는것과 순종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우리의 삶이 하나님을 따르고자 한다면 제일 중요한 것은 선택과 순종입니다. 하나님과 우상은 동시에 섬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소심한 기드온에게 큰 용사라 부르시며 세상을 바꾸라고 하십니다. 세상을 바꾸고 변화시킨다는 것은 매우 큰 일인듯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동해하는자가 큰 용사입니다. 그리고 순종은 나부터, 우리 가정부터 입니다. 그것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첫번째가 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전서07. 예수쟁이의 삶

베드로전서 4장 1-11절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사람들 혹은 작은 그리스도인들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초대교회에 이 단어는 호감을 뜻하는 단어가 아니라 오히려 경멸하고 조소하는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우리말로는 예수쟁이가 될 것 같습니다. 예수의 속석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 예수쟁이.

예수쟁이들은 이전의 방탕한 삶을 버리고 예수의 마음으로 무장한 사람들입니다. 예수쟁이들은 사랑해야 하고, 대접해야 합니다. 또한 말씀을 전할 때는 하나님의 말씀만이, 봉사할 때에는 하나님의 것으로 봉사하듯해야 합니다.

예수쟁이들이 바르게 설 때 우리가 세상을 선하게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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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 04. 나의 정욕을 제어하고 권세에 순종하는 삶

(베드로전서 2장 11-25절)





하나님께서 세상의 창조자이시고 주관자이십니다. 그것을 인정하는 우리는 나의 이해와 나의 사상에 맞춰서 세상을 불복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끊이 없이 바꾸고 나를 개혁함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선으로 악을 이긴다는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우리가 악해보이는 권세도 역시 하나님의 장중에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나를 사용하시는 하나님께서 세상을 바꾸시도록 쓰임을 노력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