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 두번째. 물 위로 걷기

마태복음 14장 22-33절, 마가복음 6장 45-52절, 요한복음 6장 15-27절

 

 

 

 

 

 

 

 

풍랑으로 고생하는 제자들에게 찾아가신 예수님께서는 믿음이 없음을 책망하시고, 이튿날 예수님을 따라온 사람들에게는 너희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고 먹을 것을 주니 찾아왔다고 책망하십니다.

우리가 이적의 자리에 있었던 것, 혹은 경험한 것을 자랑할 수 없습니다. 경험하고 체험한 이적이 나의 삶을 하나님과 연결하는 표적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도 우리를 위해서 말씀하시고, 일하시고, 체험하게 하시는 은혜를 맛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베드로 첫번째. 안드레의 열심과 주의 부르심.

 

 

 

 

 

 

우리는 특별한 것을 좋아하고 그것이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너무나 여러가지 통로를 통해서 은혜를 주시고 불러주십니다. 거기에 지혜롭게 응답하는 것이 중요한데, 여기에 쓰임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베드로가 주님을 만나고 따라가는데 늘 함께 했던 안드레의 열심이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이 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2016.01.17 12:24

선택받은 나그네 삶의 시작(벧전1:1-12)

 

 

 

이땅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반드시 겪어야 하는 시련은 고난이 아니고 기쁨입니다. 왜냐하면 시련을 통해서 그리스도인들은 순도높은 믿음의 사람들이 될 것이고, 견딘 후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의 주인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만나는 시련을 두려워하고 피하려 하지 말고, 인내함으로 겨뎌 승리합시다.

우리는 삼위일체 하나님께 선택된 나그네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2016년도를 시작하면서

 

 

믿음이 좋다는 것은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굵은 목소리로 회중기도를 이끌고, 큰 성경책을 들고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이 좋다는 것은 믿음의 실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어려움을 만나면 견디고, 문제를 해결하는 실력이 좋아야 믿음이 좋은 것입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