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주일.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에베소서 6장 1-3절)

 

 

 

 

 

 

주변의 상황이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기준을 따라가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복음과 주변의 상황들이 서로 부딪힌다면...그리스도를 따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때문에 때로는 미움을 받고 어려움을 겪을 수 있지만, 진리를 따르는 사람들은 견딤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소유하게 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믿음으로 상 받는 생활 (히브리서 11장 5,6절)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서 존재하시고, 우리를 위해서 상주시는 보상자이신 것을 신뢰합니다.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의 구분은 정확하게 믿음입니다. 믿는다는 것은 복음에 설득되고 그리스도의 친구가 되고 삶에서 보상을 기대하며 기대가 끊어지지 않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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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두번째. 기도 그리스도인의 리트머스 시험지 (1:15-23)




기도는 믿음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리트머스 시험지와 같습니다. 바른 믿음과 바른 기도의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한데, 에베소의 성도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바울을 살펴서 올바른 기도자의 모습을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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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20. 믿음보다 군종심리 그리고 비극

사사기 20장 17절 ~ 21장 25절




하나님께 우리의 삶을 온전히 맏기지 못한다면 우리는 세상의 군중심리에 이끌릴 뿐입니다. 군중심리에 이끌리는 연약한 그리스도인의 삶은 불안함과 소외감 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누리는 은혜는 우리의 미래에 소망과 기대가 가득하게 합니다.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기대와 소망이 가득한 삶을 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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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13. 조금씩 어긋난 입다와 하나님.

사사기10장6절~12장7절



사사 입다의 시대. 그를 세운 세력도 그가 추구하는 목표들도 모두 여호와를 말하지만 실제로는 여호와의 의도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여호와의 의도와 다른 결정을 하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여호와께서 싫어하시는 것을 다짐하는 입다의 시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과 다르지 않은듯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의지하는 삶을 사는 것, 여호와께서 원하시는 우리의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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