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일곱번째.

너는 속히 내게 오라 (디모데후서 4장 1-22절)





바울의 마지막 명령은 전파하라는 것입니다. 기회의 유무, 나의 상황과 처지가 가능할 때 뿐 아니라, 항상 전파하라는 명령입니다. 우리도 전파자로 부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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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 네번째.

버텨서 끝내 승리하라 (딤후2:1-13)






황제의 박해, 이교도의 공격, 배교자들이 많아지는 교회를 소심하고 병약하고 어린 디모데에게 버티고 견디고 지켜내라고 바울이 부탁합니다. 불가능하고 무모한 부탁같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강해지고, 말씀의 총명함으로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도 부르심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군사로, 선수로, 농부로 승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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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 세번째. 디모데처럼 믿음직한 우리

디모데후서 1장 1-18절






가장 어려운 상황에 처한 교회를 담당하고 있는 디모데는 일반적인 시각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연약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디모데를 선택하고 두려워하지 말고 견디라고 합니다. 무엇을 보고 그렇게 했을까요? 

우리도 디모데와 같이 능히 감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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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 두번째.

늙은 사도의 당부(딤후1:1-18)





바울 당시 초대교회는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이에 디모데를 통해서 어려움을 이기고 견디는 교회를 당부합니다. 우리가 사는 현재가 다르지 않습니다. 잘 견디고 승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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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01. 복음 안에서 뭉친 의리

(딤후1:1-2)






바울은 늙고 힘들고 쓸쓸하고 외로울 때 가장 보고 싶어하는 디모데를 찾습니다. 

믿음의 아들, 믿음의 동역자였던 디모데를 기억함처럼 우리 주변에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믿음의 동역자들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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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미련한 전도의 구원. 고린도전서 1장 10-31절








고린도교회에는 여러파벌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서로를 자랑하고 세력을 넓히고 싶어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오히려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교회는 자신들의 지혜와 세력을 자랑하기 위한 곳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을 위한 곳입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세상사람들의 잣대로는 어리석은 것입니다. 그러나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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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야의 개혁, 회개

 

 

 

 

 

 

 

요시야의 시대는 매우 정직하고 우리가 부러워할만했습니다. 그럼에도 요시야는 말씀을 듣고 옷을 찢으며 회개합니다. 왜일까요?

겉모습은 정직해서 여호와의 성전는 잘 관리되었고, 일하는 사람들은 정직했습니다. 그러나 거룩한 여호와의 성전에는 바알과 아세라와 온갖 우상들을 위한 것들로 가득했습니다.

겉은 깨끗하지만, 속은 온갖 죄악이 가득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스스로 나 자신과 가정과 교회의 회개에 예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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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세워진 요시야의 나라

열왕기하 22장

 

 

 

 

 

 

 

하나님 나라를 이땅에서 누리기 위해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정직해야 합니다. 요시야가 다스리던 유다는 하나님 앞에서 정직했던 나라입니다. 하나님 말씀 앞에서는 세상의 권력과 직책과 이해가 모두 쓸모 없었습니다.

우리의 가정과 교회와 삶의 모든 터전이 정직함으로 세워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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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낫세. 고난의 은혜. 역대하 33장

 

 

 

 

 

므낫세는 성공한 아버지 히스기야의 뒤를 이어서 왕이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갖추어졌던 왕은 하나님보다는 화려함을 따릅니다. 그래서 예배의 따분함 보다는 우상숭배의 자극을 따라갑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므낫세를 앗수르의 손에 포로가 되게 하시고, 그곳에서 모든 화려함을 잃어버린 후 여호와가 참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후 돌아와서 새로운 믿음의 삶을 살았습니다.

므낫세는 히스기야의 아들로 완벽하게 태어난 것 보다 오히려 앗수르의 고난이 그에게는 복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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