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사밧 첫번째.

강력한 왕 여호사밧 (역대하 18장 1-19절)

 

 

 

 

 

 

여호사밧은 쉽지 않은 시기에 유다의 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주변의 여건과 상황에 집중하지 않고, 하나님 원하시는 옳은 길을 향했습니다. 그 결과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셨다'입니다.

21세기 현재를 사는 우리들도 역시 녹록지 않은 시대를 살지만 담대함으로 승리합시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아사 세번째.

아쉬운 아사의 마무리 (역대하 16장 1-14절)

 

 

 

 

 

 

아사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을 보고 이스라엘의 사람들까지도 모여들게 했던 아사 왕. 하나님의 은혜로 전쟁없는 평화를 누리던 왕. 그러나 마무리가 아쉬웠던 왕 아사를 보며, 하나님의 은혜는 놓치지 않고 누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운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종교개혁자. 아사 왕 두번째

행동하는 믿음의 소유자 (역대하 15장 1-19절)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아사왕은 용기를 가지고 말씀을 행동으로 옮깁니다. 그 결과 하나님께서는 아사왕과 그의 백성들에게 화평을 허락하셨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용기있는 행동을 하는 믿음의 소유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종교개혁자. 아사왕 01

평화를 누린 아사왕 (대하

 

 

 

 

 

아버지 아비야의 때까지 유다는 전쟁과 혼돈 속에 있었지만, 아사가 왕이 된 후 10년간 평화가 있었습니다. 평화는 아사가 하나님 보시기에 의를 행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10년간 환란을 준비하고, 직면한 환란을 믿음으로 이기는 아사처럼 우리도 승리하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2015년 5월 15일 주일대표기도

기도자 : 장형진 집사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매 순간순간 은혜 안에서 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부족한 우리이지만, 항상 오래참으시고 선하게 인도해 주심으로, 우리가 온전히 이 세상에서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또한, 우리의 부족하고 연약하여 지은 죄 책망치 마시옵고, 모두 용서해주시어서 이 시간 온전히 예배하며 아픈부분은 싸며여 주시고, 어렵고 힘든 부분은 위로하고, 용기주시어서 우리가 온전히 예배하는 삶, 이 세대 가운데 거룩히 구별되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 땅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기도에, 말씀읽기에 힘쓰게 하여주시옵소서. 우리가 이렇게 서기까지 먼저 믿은 믿음에 선진들이 눈물로 씨뿌리 듯 이땅에 기도에 씨앗들을 뿌린것들을 기억합니다. 상황이 어려워도 새벽과 각자의 처소에서 열심으로 하나님과 가까운 자리에 있도록 힘쓰던 전통을 이세대가 이어가도록 하여주시옵소서. 또한 각자에게 주어진 믿음의 몫들을 잘 감당하도록 말씀에 기준을 둔 삶을 살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세대가 점점 악하여져서 하나님을 찾지않고, 각자의 소견에 좋은데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빈부격차에서 오는 허탈감과 사회 전반에 걸쳐있는 부정부패로 인해 약하고, 어린자들이 고통당하지 않도록 믿는 자들이 바른 마음을 가지고 이 세대에서 거룩히 구별된 삶을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ㅊㅇㅎ선교사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성령충만하게 하여주시옵고, 우물사역하시는 것과 연계되어있는 지역교회 섬김과 인연이되어 있는 초신자들을 잘돌볼수 있도록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여주시옵소서. 특별히 가정이 더욱 화목하고 평안하도록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새성실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앞에 정직한 교회, 하나님 앞에 정직한 성도로 세워주시옵소서. 특별히 다니엘이 뜻을 정하여 믿는 사람으로 구별된 삶을 결심하였을 때, 하나님께서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휴을 얻도록 하신것과 다나엘과 세친구에게 학문을 주시고 모든 서적을 깨닫게 하시고 지혜를 주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기 모인 성들에게도 동일한 은혜가 있길 원합니다.

세상 속에서 살아갈 때 믿음으로 구별된 삶을 사는 결심 모습을 통해, 그 과정과 결과 가운데 함께 하여주시옵소서. 특별히 각 가정 가정 마다 맡겨주신 자녀들 있습니다. 자라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받는 자리에

서게 하여 주시옵고, 믿음으로 장성한 분량에 서기까지 은혜 안에서 자라나게 하여주시옵소서. 항시 주변에 믿는 조력자들과 상황을 열어주시어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길을 걷는 구별된자들로 각각 세워주시옵소서.

 

또한 오후에 성경공부와 기도로 우리의 신앙을 다져가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많이 참여하여 하나님과 더욱 가까운 자리에 있도록 돕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이 시간들이 밑걸음이 되어 각 가정이 믿음 안에서 아픈 부분은 싸매어지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지고, 연약한 부분은 단련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말씀을 전하시는 우성민목사님과 목사님의 가정을 기억하여주시어서. 믿음의 가정으로서 선한 본이 되게하여주시고, 성령 충만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예배에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말씀을 듣는 성도들이 변화되는 모습을 보고 사역에 보람과 기쁨이 넘치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예배에 함께하여 주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5월 8일 기도문

기도자: 황창식 집사


거룩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 아버지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구원과 돌보시는 은혜가 우리에게 얼마나 큰지요. 각 사람에게 허락하신 은혜 가운데 우리가 늘 감사할 수 있도록 지혜를 더하여 주십시오.

 

하나님, 이 시간 주를 찬양하며 예배합니다. 오직 주님 한 분만 영광 받으시길 원합니다. 어떤 것들도 예배를 방해할 수 없도록 주께서 지켜주십시오. 하지만 우리의 죄가 크고 깊음으로 주의 영광을 가리는 것을 고백합니다. 죄 많은 우리를 용서하셔서, 우리 몸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모든 호흡의 순간마다 우리를 지켜주셔서, 우리의 마음과 성품이 주를 닮아가며, 거룩하고 정결한 마음 갖게 되길 원합니다. 우리의 믿음이 장성하여서, 아버지께서 기뻐하실 만한 믿음의 분량이 되고, 그 분량대로 살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십시오. 믿음으로 주께 엎드려 기도하오니, 주가 허락하여 주십시오.

 

오늘은 교회가 어버이주일로 기념하며 지역사회의 어른들을 섬기려 합니다. 수고와 섬김의 손을 주께서 기억하시고, 교회로 들어서는 모든 어른들에게 구원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십시오.

 

주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라 그것이 옳으니라. 하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우리의 어버이를 먼저 기억하게 하시고, 그 앞에 순종할 수 있는 마음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직 구원을 얻지 못한 부모님이 있다면, 가장 큰 절실함을 주셔서 기도하게 하여 주십시오. 건강이 좋지 못하거나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 있을 때에도 우리가 먼저 기도하며 우리 손의 섬김과 효도를 다 할 수 있도록 은혜 더하여 주십시오.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성도들이 날마다 주와 동행하며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여주십시오. 주의 이름으로 고난 받는 것을 두려워 않게 하시고, 주의 영광을 가리며 이득을 얻는 것을 두려움과 떨림으로 여기게 하여 주십시오. 어려운 일 당할 때에도, 건지시는 주의 은혜를 기대하며 기도할 수 있는 믿음을 부어 주십시오. 교회에 중보의 끈이 끊어지지 않게 하시고, 판단과 정죄 대신 사랑과 중보가 넘치게 하여 주십시오.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에게 함께 하여 주십시오. 건강과 가정과 사역에 힘을 더하여 주십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될 때에 주께서 역사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삶이 말씀대로 변화하며 주를 좇아가는 은혜가 교회와 성도 가운데 있게 하여 주십시오.

 

나라와 민족, 온 열방과 백성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우리를 지으신 것을 믿고 고백합니다. 온 인류가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주를 경외하며 예배하게 하여 주십시오. 복음으로 열방을 향해 나아간 모든 선교사님과 그들의 사역, 그리고 가정을 지켜 주십시오. 하나님을 예배하는 큰 찬양의 소리가 온 땅에 가득하게 하여 주십시오.

 

이 모든 말씀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2016년 3월 6일 주일오전 대표기도

기도자 : 황창식 집사


하나님 아버지, 주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것과 자녀 삼아주신 것, 또 주 앞에 예배자로 서게 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먼저 우리의 죄 많음을 고백합니다. 주께서 우리의 죄와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주께서 친히 우리를 씻기심으로 우리가 정결하게 되고, 주 앞에 우리 몸을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게 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예배가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향기로운 제사가 되길 원하고, 이 시간 오직 주만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하나님, 우리의 눈과 마음이 하나님의 눈과 마음과 같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떨림과 간구와 분노가 모두 하나님과 합하기를 원합니다. 육신의 정욕에 우리 마음이 흔들리거나 이생의 자랑에 우리 마음이 분하지 않게 지켜주십시오. 하나님이 기뻐하실 만한 것을 기뻐하고,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을 우리가 싫어하게 하여 주십시오.

 

우리가 세상 속에 살면서도 하나님을 닮아가게 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세상이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역사하심을 알게 하여 주십시오. 하나님의 복음이 주를 아는 모든 사람들의 삶의 행동에서 증거 되게 하시고, 우리의 언행에서 선포되게 하여 주십시오. 예수께서 걸으셨던 삶의 길이 우리의 푯대가 되고, 우리 삶의 흔적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자녀들을 기를 때도 세상의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르게 하시고, 부모들과 선배들이 삶으로 신앙의 모습을 증거하게 하셔서 신앙의 복된 유전이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이어지게 하여 주십시오.

 

주께서 세우신 우성민 목사님과 또 교회의 모든 가정, 성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또 정결하게 서게 하여 주십시오. 하나님, 우리가 어렵고 괴로우며 또 곤고한 것도 고백합니다. 두려움과 떨림이 우리 가운데 있습니다. 우리의 약한 것을 주께 맡기니 주가 만지시고 덮으시며 고쳐 주십시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남북이 긴장관계에 있습니다. 좌우로 나뉜 진영들이 서로를 미워합니다. 계층의 격차가 위험한 수준이고, 옳고 그른 것이 없는 세대에 있습니다. 하나님, 주께서 이땅을 불쌍히 여겨주십시오.

 

북에도 하나님의 복음이 증거 되게 하여 주십시오. 모든 정치인들과 행정가들이 부정한 욕심을 품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 우리 모두가 세상의 부요함이 아무 것도 아닌 것을 알게 하여주시고, 과부와 고아된 자를 불쌍히 여길 줄 아는 자들 되게 하여 주십시오. 특별히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을 분명히 죄라 말할 수 있는 땅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회복하게 하시는 역사를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이 나라와 민족 말고도 열방 가운데 동일한 은혜를 부어 주십시오.

 

ㅊㅇㅎ선교사님을 지켜주십시오. 그가 씨를 뿌리는 자인지 물을 주는 자인지는 알지 못하니다 하지만 그를 통해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그와 우리가 목도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십시오.

 

하나님, 이 시간 진실된 마음으로 기도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놓친 기도의 제목이 있다면 교회의 기도의 때와 개인의 기도의 때에 반드시 생각나게 하시고 또 기도하게 하여 주십시오. 언제나 함께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직 주만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원하며 이 시간 우리에게 허락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