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24일 주일

오늘 새성실교회에서는 오전에 예배를 드린 후에 온성도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회에서 다같이 비빔밥 해먹어본 적 있으세요? 없으면 말을 마세요.

교회에서 준비한 밥에 각 가정에서 준비한 반찬들을 가지고 다같이 비빔밥을 만들어먹었습니다. 맛이요? 좋죠!!

남자 집사님들께서 밥을 비볐습니다...

위 사진만 언뜻 봐서는 누군가 가운데 놓고 인디안 밥 혹은 안수를 하고 있는 듯..... 그러나 실체는...ㅋㅋ

보이시나요? 밥을 비비고 있습니다.

채희는 비벼놓은 밥을 보고는.... 감동한듯...


밥을 먹었으니 이제 윷놀이를 한 판 해보렵니다. 6팀이 진출해서 토너먼트로 진행되었습니다.

예선 1경기... 임경준 집사님댁과 한경훈 성도가정... 

예선 2경기는 장형진 집사님 가정과 황창식 집사님 가정... 표정이 너무 진지... 음~~ 과열되면 어떻하지???


장세율 완정 흥분했습니다....ㅋㅋ  이겼거든요... 예선2경기 장세율네 승!!

웃고 즐기는 사이에 한경훈 성도님 가정 승!!! 서율이의 아쉬운 표정

부전승으로 올라온 김창란 집사님 가정과 우성민 목사 자녀팀... 진지하쥬??

예선 2경기 한경훈 성도님과 장형진 집사님 가정의 경기...

승부사 장형진 집사님의 반쪽 함금옥 집사님이 합세....

그림이 어떠세요... 잘못보면 약간 불법의 냄새가....ㅋㅋ

모든 예선경기가 끝나고 우성민 목사 자녀팀과 한경훈 성도 팀이 결승에 올랐습니다. 결승에 올라온 팀은 자신들이 이기고 올라온 팀원들과 함께 4명씩 팀을 짜야 합니다....

드디어 모든 사람들이 흥분해서 말판을 보고 있습니다.

장집사님과 함집사님의 집중력 보세요...

모든 경기가 끝났습니다.....

마지막 서율이가 빽도와 걸로 모든 상황을 종료....ㅋㅋ MVP는 서율이였습니다....


함께 해주신 새성실교회의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합니다... 상품으로 받은 비누와 치약으로 깨끗이 씻고 다음주 예배시간에 만나요~~~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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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 2016. 1. 10
기도자 : 임경준 집사


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렇게 주의 날을 기억하여 지키게 하시고 이렇게 함께 모여 예배하게 하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를 시작하여 보냈던 지난 한 주간을 되돌아봅니다.

새해에는 하나님 앞에 좀 더 나아가겠노라 다짐하였던 우리의 모습들을 되돌아보며 그런 중에도 혹 놓치고 있었던 것은 없었는지 또한 죄 가운데 지난 한 주간을 보내진 않았는지 돌아보게 하시고 죄에 대해서는 회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용서하여 주시고, 지키고자 하는 믿음의 다짐들은 강건히 지켜 행할 수 있는 더 큰 믿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언제나 작고 미약한 입술이지만 이렇게 주를 부르게 하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 함께 하지 못한 성도들 있습니다. 함께 하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 앞에 나아오는 일이 모든 일의 가장 우선되게 하여 주시고 또한 그런 여건들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한반도를 평화로 지켜 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북한의 핵실험으로 인하여 국내외 정서가 불안함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무모한 북의 도발을 막아주시고 어리석은 행동임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이에 대응 하는 우리나라 대통령과 각 처부의 위정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를 허락하심으로 말미암아 피로 또 다시 한반도가 물드는 일이 없게 하시고, 만약 그들과 맞서 싸워야 한다면 한 번에 싸워 이 길수 있는 강한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전후방에 있는 우리 국군 장병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감싸 지키시는 강권적인 은혜로 그들을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온전히 하나님 원하시는 그때에 선하고 평화로운 방법으로 남북한이 하나가 되어 온전히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찬양하고 예배하는 우리 민족으로 삼아 주시옵소서.

선교사역지와 선교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 하는 나라로 부강하게 만들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하나님 나라 일을 함에 있어 세계 제일의 부강한 나라와 민족으로 만들어 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그런 선봉에 세워주신 선교사님과 그의 가정을 기억하여 주시고, 나아가는 발걸음이 비록 작일지라도 그 걸음걸음위에 뿌려져 자라 단단히 뿌리내릴 하나님의 나라를 의지하고 기억하며 그 기업을 이뤄 나가는 선교의 역할을 능히 감당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의 가정을 또한 지키시어 그 어느 것 하나 선교사역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여건들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세우시고 계획하신 우리 새성실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주 오래전 이미 계획하신 그 뜻으로 말미암아 이 땅에 세우셨으니 그 세우신 이유를 알게 하시고 그 소망을 교회와 우리 모든 성도들이 나누어 갖게 하시옵소서. 이루어가는 그 기쁨을 우리 모두가 나누어 누리게 하시고 기대하게 하시고 함께 하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교회는 교회의 역할로, 가정에서는 온전한 청지기적 사명으로 감당하며 양육하는 우리 각 가정의 하나님 자녀들 있습니다. 아이들과 언제나 늘 함께 하셔서 하나님께서 도우시는 도움의 손길이 끊이지 않게 하시고, 어두움의 그림자에 덮이지 않게 하시고, 건강 허락하여 주시고, 항상 주변에 선하고 좋은 친구들과 선생님 그리고 환경들을 허락하여 주셔서 항상 밝고 맑은 아이들의 모습으로 자라날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2016년 올 한해에도 하나님께서 계획한 다수의 일들이 있을 진데 그 일들이 나와는 별개의 일이 되지 않게 하시고, 나의 일 즉, 하나님이 허락하여 주신 은혜의 통로들이 되게 하여주셔서 행함의 기쁨과 행함의 은혜를 체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보여 지지 않는 봉사의 손길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그 손길들이 더욱 많아지는 한해가 되길 바라며 소원 합니다.

또한 세우신 목사님과 목사님 가정을 더욱 강건하게 붙들어 주시고 항상 하나님 말씀에 예민한 사역자로 은혜 더하여 주심으로 말미암아 올 한해에도 우리 성도들에게 전하여 지는 하나님 말씀이 우리의 마음에 깊이 새겨질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시작하는 시간입니다. 예배의 시작과 끝을 하나님 온전히 주관하여 주시고, 오직 하나님 한분만이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살아서 역사하시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로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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