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빼빼로데이... 저녁 8시 임경준 조지영 집사님 가정.

밤에 취침 준비가 끝난 서율, 서은이... 잠을 자야 할 시간이 지났는데 목사님 사모님이 오셨다고 약간 흥분...

흥분을 가라앉히고 잘 잤는지 모르겠습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밤 9시에 예배시작...정확히 9시 30분까지...

졸린 눈 비비면서 잘 참은 세훈이, 목사님 설교가 어려웠을텐데 잘 경청해준 가은, 경훈이...그리고 괴성을 잠시 참아준 고마운 소은이...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매년 가을이면 새성실교회도 온 가족이 추수를 합니다.

감나무가 한그루 있는데, 가족수가 적은 새성실교회는 풍성히 누리고 조금 나눠먹을 수 있을만큼 열립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