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9시에 예배시작...정확히 9시 30분까지...

졸린 눈 비비면서 잘 참은 세훈이, 목사님 설교가 어려웠을텐데 잘 경청해준 가은, 경훈이...그리고 괴성을 잠시 참아준 고마운 소은이...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

 매년 가을이면 새성실교회도 온 가족이 추수를 합니다.

감나무가 한그루 있는데, 가족수가 적은 새성실교회는 풍성히 누리고 조금 나눠먹을 수 있을만큼 열립니다.

 

 

 

 

posted by 한아리 우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