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바라바 같은 우리를 살리고 죽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백부장 같은 고백을 우리에게 요구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리마대 요셉과 같은 담대한 믿음으로 살기를 원하십니다.

히스기야 네번째.

이만하면 되었다 하는 순간 끝나는 겁니다(열왕기하 20장)

 

 

 

 

 

 

 

히스기야는 어려운 가운데 왕으로 세워졌지만, 잘 해결해서 예루살렘을 회복시켰습니다. 앗수르가 쳐들어왔을 때도 역시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승리했습니다. 병에들어 사형선고를 받고도 역시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승리했습니다. 위대한 왕입니다.

그러나 그는 모든 것이 해결된 평화의 시기에 실수합니다.

믿음과 신앙생활은 늘 이어져야 합니다. 힘들고 고통스러울 때나 기쁘고 즐거울 때나 동일하게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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