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을 지킨다는 것은 일주일의 하루 일하지 말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우리의 어리석은 우상에 얽매이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라는 명령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인터넷으로 예배드리는 것이 불편하고 죄책감을 들게 하십니까?

주일과 예배에 대해서 바르게 알면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안식일에서 주일로의 전환에 대해서 공부하고, 이에 관련된 오해를 해결합니다.

 

 

 

복과 저주의 갈림길 (신명기2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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