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자신들의 전통을 지키기 위해서 하나님을 명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는 바리새인들과 율법학자들을 책망하셨습니다. 혹시 우리의 교회가, 내가 나의 명분과 이익을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버렸는가 되돌아봅니다.

'설교VOD자료 > 복음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가13.누룩조심  (0) 2019.10.13
마가12. 램프의 요정과 그리스도  (0) 2019.10.06
마가11. 외식  (0) 2019.09.30
마가10. 믿음생활,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  (0) 2019.09.22
마가09.배척받는 믿음  (0) 2019.09.20
마가08. 고치시는 그리스도  (0) 2019.09.01

은밀의 위대함 (마6:1-18)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