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공경하지 않는 것은 여호와를 멸시하는 것입니다.

여호와와 같은 생각을 하고 판단하고 행동하는 것이 여호와를 공경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듣지 않는 유대인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분노하셨습니다. 그들은 열심히 제사할 뿐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제사가 아니라 순종을 원하십니다.

 

 

 

비록 예루살렘에 있지는 못하지만 여호와 하나님은 언제나 다니엘과 함께 하셨습니다. 역시 다니엘도 하나님을 잊지 않았습니다.

 

성경공부 교재 :

https://drive.google.com/open?id=1v71VhcSUsnEfCr9EcnTC_eDzA7I4n9d7

나훔04. 여호와를 의뢰합시다. (나훔 3:1-9)






니느웨의 멸망은 여호와의 대적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여호와의 대적자가 아니라 여호와의 위로자가 되어야 합니다. 세상을 이기는 것은 우리의 칼과 창과 권세가 아니라 여호와의 은혜입니다.





새성실교회 주일오전 설교.

히스기야 세번째 : 말씀대로 안심할 수 있는 복 (역대하 32장 1-23절)

 

 

 

 

 

 

 

히스기야는 쳐들어온 앗수르는 사람이지만, 우리를 돕는 이는 우리가 믿는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백성들에게 선포하자 백성들이 안심했습니다.

세계 최강 앗수르의 공격과 협박에 두렵지만, 하나님의 말씀의 위로에 안심할 수 있었던 회스기야와 그의 백성들을 여호와께서 건지셨습니다. 우리도 만나는 어려움을 말씀에서 위로받고 안심하는 복을 누려야겠습니다.

 

 

 

여호와를 섬기는 구체적인 방법의 시작(12:1-28)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 (신11:1-32)

 

 

 

불순종의 백성들 (신9:1-29)

 

 

 

차지하고 누리는 방법 (신8: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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