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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71

사사13. 입다와 하나님, 뭔가 좀 안 맞아. 사사기10장 6절~12장 7절 2016. 9. 4.
사사기13. 조금씩 어긋난 입다와 하나님. 사사기10:6~12:7 사사기13. 조금씩 어긋난 입다와 하나님.사사기10장6절~12장7절 사사 입다의 시대. 그를 세운 세력도 그가 추구하는 목표들도 모두 여호와를 말하지만 실제로는 여호와의 의도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여호와의 의도와 다른 결정을 하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여호와께서 싫어하시는 것을 다짐하는 입다의 시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과 다르지 않은듯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의지하는 삶을 사는 것, 여호와께서 원하시는 우리의 삶입니다. 2016. 9. 4.
사사기12. 난세의 영웅 돌라와 야일 사사기12. 난세의 영웅 돌라와 야일사사기10장 1-5절 아비멜렉 때문에 혼란에 빠진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위해서 사사 돌라와 야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스스로 일어났습니다. 이스라엘의 혼란상황을 정리하면서 스스로 사사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셨던 이전의 사사(가장 이상적인 사사 옷니엘)들과는 달리 스스로 사사가 되었습니다. 이는 그들의 삶에 주도권이 하나님께 있지 않고 각자에게 있었음입니다. 우리가 욕심과 생명을, 명예와 생명을, 재물과 생명을 바꾸는 어리석음에 빠지지 마세요. 오로지 우리의 삶의 주도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기억하고 인정해서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복된 삶을 살아갑시다. 2016. 8. 28.
사사기11.기드온5. 여룹바알이 아들 아비멜렉.사사기9장 2016. 8. 21.
사사기10. 기드온4. 믿음의 이상과 현실사이에서. 사사기8장 사사기10. 기드온4. 믿음의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사사기 8장 기드온이 그 금으로 에봇 하나를 만들어 자기의 성읍 오브라에 두었더니 온 이스라엘이 그것을 음란하게 위하므로 그것이 기드온과 그의 집에 올무가 되니라 (사사기 8잘 26절) 소심하고 찌질했던 기드온을 하나님께서 선택하셔서 큰 용사가 되게 하시고, 미디안과의 전쟁을 이기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기드온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고 결국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합니다. 전리품을 자기의 것으로 삼고, 자신의 집에 에봇을 만들어 보관하는 것으로 최고의 권위를 두고, 많은 아내와 자녀로 왕의 권세를 드러내고 싶어합니다. 그는 하나님 앞에 진실되지 못했습니다. 정직하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그의 실패입니다. 2016. 8. 13.
사사기09. 기드온3. 오직 300명으로 치르는 전쟁. 사사기7장 사사기09. 기드온3번째. 오직 300명으로 치르는 전쟁 (사사기 7장)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너를 따르는 백성이 너무 많은즉 내가 그들의 손에 미디안 사람을 넘겨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거슬러 스스로 자랑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사사기 7:2) 미디안은 많은 수의 군사로 이스라엘을 쳐들어왔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오직 300명의 군사만을 허락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많은 수의 군사로 이기면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지 않고 자신들의 손으로 구원했다고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미션을 받으면 나의 손, 내가 서있는 곳, 내 처지에 집중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기에, 하나님의 손, 하나님이 계신 곳, 그리고 하나님의 의중을 먼저 집중할 수 .. 2016. 8. 7.
사사06. 여선지자 드보라와 애매한 장수 바락. 사사기 4장 1-24절 사사06. 여선지자 드보라와 애매한 장수 바락사사기 4장 1-24절 2016. 7. 17.
사사06. 여선지자 사사 드보라 & 충성스러운 장수 바락 2016. 7. 17.
사사05. 하나님께서 세우신 왼손잡이. 사사기3장 12-30절 사사05. 하나님께서 세우신 왼손잡이사사기 3장 12-30절 약한자를 세워서 강한자를 부끄럽게 하시는 하나님께서 왼손잡이(오른손 장애인) 에훗을 선택하셔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셨습니다. 세상은 특별히 권세와 능력이 있어야 영웅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영웅는 그렇지 않습니다.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영웅의 이미지는 예수그리스도와 같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쓰임받기를 바랍니다. 이시대가 사사시대보다 낫지 못함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사사와 같이 하나님께 들림받고 쓰이길 원합니다. 2016. 7.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