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복

하나님을 의지하고, 구원에 감사하고, 성도다운 삶을 살아가는 이들이 복이 있습니다. 복은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완전한 행복입니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아서 사람들이 싫어합니다. 그러나 그 문이 생명으로 인도합니다.

 

 

비판하지 말라.

이웃을 비판한다면 그 비판으로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의 비판을 당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비판은 피할 수 없는 두려움입니다.

 

 

은밀하게 하나도 빠짐없이 보고 계시는 하나님에게 우리의 선행과 경건을 확인 받는 것이 하늘나라 성공 비결입니다.

 

 

 

성도는 헛 된 맹세를 하지 말고, 그저 담백하고 정직하게 살아야 합니다.

또한 원수를 사랑하라는 명령 앞에서 겸손하게 노력하며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율법을 거부하신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완성하시고, 철저하게 지킬 것을 요구하십니다.

혹시 우리의 무지로 예수님과 복음을 오해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봅니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고,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마태복음 7장 7-14절)

 

 

 

 

 

구하는 자에게 찾는 자에게 두드리는 자에게는 반드시 구하고 찾고 열립니다. 그런데 실생활 속에서 그렇지 않아서 고민될 때가 있습니다. 이유는 주시는 분과 받은 이들이 원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좁고 어렵지만 반드시 하나님의 나라에까지 이르는 성도가 됩시다.

 

 

 

소망으로 오늘을 사는 믿음의 사람 (마태복음 11장 7-15절)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광야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예수님께서 묻습니다. "너희가 흔들리는 갈대를 보려고, 혹은 부드러운 옷을 입은 사람들을 보기 위해서 나왔느냐?" 광야에서 흔들리는 갈대와 같고, 부자가 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인 것은 옳지 못합니다. 광야에 서있는 이들이 복된 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할 때입니다.


우희영, "초대교회와 현대교회의 부흥운동", 21세기, 앞으로 5년, (서울; 도서출판심언,  ) pp.253-261.

우희영 목사, 1995년 12월 31일 성실교회 주일오전 설교



그리스도인의 삶의 이유(마28: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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