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05.20250601.공과.잠잠히 하나님만 바랍니다.시편62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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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늘 하나님이 우리의 피난처라고 고백하지만, 정작 위기 속에서는 다른 것을 의지하려 합니다. 그러나 시인은 말합니다. ‘하나님의 면전에서 마음을 토하라.’ 당신의 슬픔, 억울함, 불안을 남김없이 쏟아내십시오. 하나님만이 참된 반석이시며, 요새이시며, 피난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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