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죽어서 살리는 십자가의 구속사역을 위해 예루살렘에 입성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예수님과 다른 생각을 하면서 예수님을 견제하기도 하고, 환영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내 생각에 기준에서 예수님을 환영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같은 곳을 바라보며 뒤를 따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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